박찬대 "친소관계에 의해서 결정을 하거나 후보자들간에 누가 하느냐 하는 것도 덕목이지만 이건 옛날의 정치 문법 아닌가. 지금은 정치를 정치인이 하는게 아니라 주권자 국민이 하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내가 무엇을 하겠다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느냐가 중요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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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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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