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영규 아내 “유명인 오해·편견 있었다...호감, 진실 아닐거라 생각” (‘살림남’)
4,988 0
2025.06.22 18:20
4,988 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512596

 

‘살림남’이 박서진, 박영규 가족의 이야기로 가슴 따뜻한 사랑을 전하며 4주 연속 토요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영규 부부의 결혼 후 첫 공식 데이트가 그려졌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집계 기준 6.6%를 기록했다.

박영규 부부는 결혼 후 7년 만에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섰다. 박영규는 날씨와는 다소 어울리지 않지만, 아내와의 첫 만남 때 입었던 옷을 꺼내 입으며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박영규 아내는 “그 마음 자체가 감동이다. 당신이 그 옷을 택한 순간부터 감동이었다. 당신 보고 처음 설렜다고 했던 그 옷을 입고 나를 또 꼬시겠다는 거 아니냐”라며 웃었다.

이에 두 사람은 자연스레 연애 시절을 떠올렸다. 박영규 아내는 처음 남편의 호감을 경계했던 이유에 대해 “당신이 유명인이기 때문에 나한테 보이는 호감이나 반응이 진실된 게 아닐 거라는 오해와 편견이 있었다”며 “주변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분들이 둘러싸고 있고, 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데서 오는 단순한 호기심이 아닐까 싶었다. 진짜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중략)

 

실제로 박영규는 첫 눈에 반한 아내에게 열렬히 대시했지만 냉담한 반응에 낙담했고, 자신의 감정을 알기 위해 6개월간 연락을 끊은 뒤 다시 연락했다고 전했다. 박영규 아내는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엔 장난으로 보였던 것들이 진심이구나 느껴졌다. 깊은 울림과 감동이 있었다”고 말했고, 당시 두 사람의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깊은 감동을 줬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1 05.04 49,3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34 기사/뉴스 상수원보호구역 불법 카페, 10차례 고발에도 꿈쩍 않는 이유 10:22 293
3059533 유머 신난 망아지(경주마×) 10:21 13
3059532 기사/뉴스 "로봇때문에 임금 깎일라"…고정급 보장해달라는 생산직 10:21 77
3059531 기사/뉴스 서울 40~59세 5명 중 1명은 '솔로'…전문직·사무직 급증 1 10:20 230
3059530 이슈 최애가 반드시 보게 될 곳에 생일광고를 건 아이돌 팬들 3 10:19 539
3059529 이슈 일본 근황- 펜타닐 유입됨 19 10:18 1,187
3059528 유머 충청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기 3 10:17 158
3059527 기사/뉴스 "알뜰한 여자 많다" 다이소 화장품 매대…새 '번따 성지' 논란 33 10:15 984
3059526 이슈 멕시코 대통령 초대 국립궁전 방문 방탄소년단 공계 업데이트 11 10:14 571
3059525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4 10:14 167
3059524 기사/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뜬다…초호화 라인업 공개 10:14 386
3059523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내란 계엄 가담 결심하고 중요임무 종사 인정" 7 10:13 611
3059522 기사/뉴스 "사람 잘 따르고 과충전하지 않겠습니다"…로봇스님 '가비' 등장 1 10:13 163
3059521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8 10:13 179
3059520 기사/뉴스 [단독] 예상 밖 '공과금 폭탄'…LH든든전세 입주자 '분통' 10:12 533
3059519 이슈 제대로 덕후 몰이 계획 중이라는 픽사 차기작 라인업 7 10:11 732
3059518 기사/뉴스 "이거 중국꺼였어? 어쩐지 결제할 때 눈탱이"…여행 플랫폼, 토종은 '기울어진 운동장' 9 10:10 1,240
3059517 팁/유용/추천 서울사는 1인 여덬이 무조건 신청해야하는 무료 안심헬프미.jpg 5 10:10 762
3059516 기사/뉴스 어도어 “민지의 뉴진스 복귀? 전반적으로 긍정적 방향에서 협의 중” [공식] 36 10:09 1,755
3059515 이슈 정주리 감독 <도라> 인터내셔널 포스터 2 10:08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