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25615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정무수석 대통령-여야 지도부 회동 관련 브리핑에서 연단에 청와대 시절 사용하던 업무표장이 붙어 있다.
대통령실은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 복귀 추진에 따라, 이재명 정부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형상화한 현재의 대통령실 업무표장 사용을 지양하고, 과거 청와대에서 사용하던 업무표장을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
사진 오른쪽은 우상호 정무수석이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는 모습. 2025.6.2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