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미 군인·시민, 합법적 표적 됐다" 보복 의지
6,841 4
2025.06.22 10:47
6,841 4
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현지 언론들은 당국자를 인용해 "포르도 우라늄 농축 시설의 일부와 이스파한, 나탄즈 핵 시설이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타스님 통신은 포르도 지역 인근 도시 콤 주의 위기관리부 대변인 모르테자 헤이다리와의 인터뷰로 "몇 시간 전, 콤의 방공망이 작동하고 적대적 목표물이 식별됐다"며 "이후 포르도 핵시설 일부가 적의 공습을 받았다"고 전했다. 파르스 통신도 "이스파한과 카샨의 방공망이 적대적인 목표물에 대응하기 위해 작동했다"며 "동시에 여러 차례의 폭발음이 들렸다"고 했다. 


다만 이란 측은 우라늄 관련 큰 피해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의회 의장 모하마드 갈리바프의 수석 고문인 메흐디 모하마디는 SNS를 통해 "시물을 통해 이란이 며칠 밤 동안 포르도에 대한 공격을 예상해 왔다"며 "현장은 오래전에 대피했고 피해는 돌이킬 수 없는 정도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을 전하던 이란 국영TV는 미국의 공습 직후 "이제 이 지역의 미국 시민과 미군은 합법적인 표적이 됐다"며 미국에 대한 보복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1073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30 01.22 37,3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11,3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68,4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0,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7,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3,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6,4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9,0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767 이슈 세일러문 작가가 제니에게 준 선물 09:36 194
2971766 유머 일관성있는 광수픽 동생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9:35 346
2971765 유머 성수기인즐 모르고 방잡겠다고 영하5도 2시간동안 헤맨 풍향고2 3 09:33 741
2971764 기사/뉴스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부동산 노렸나", 강화도에 법인 세운 진짜 이유[MD이슈] 6 09:29 779
2971763 이슈 이찬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2 09:23 715
2971762 이슈 미니애폴리스 사건에 대해 올린 트럼프의 sns 23 09:22 1,715
2971761 이슈 심리상담사, 정신과의사 빼고 말하면 안되는것들 12 09:20 2,198
2971760 기사/뉴스 아시아의 호랑이, 일본이었다! 日, 결승전서 중국 4-0 대파…'6G 16골 대폭발'→사상 첫 2연패 달성 [U-23 아시안컵] 3 09:20 222
2971759 기사/뉴스 팬들 탈덕할라…올데프 영서, 네임드 친목 논란 “회사가 알면 혼날 수도” 24 09:18 2,081
2971758 이슈 음악방송 1위하고 너무 신나서 윈드밀을 돔 6 09:16 667
2971757 이슈 오사카 난바역에서 보이는 한국인의 아아사랑 14 09:16 2,460
2971756 이슈 차은우 200억 세금 전쟁…‘징역 5년’ 중범죄냐, ‘세금폭탄’ 해프닝이냐 41 09:04 1,760
2971755 이슈 미국 주요 도시들에서 평화 시위 시작 42 09:04 2,607
2971754 기사/뉴스 사우디, 2029 동계아시안게임 개최 연기…대체지 한국 거론 35 09:04 1,984
2971753 기사/뉴스 [KBO]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결혼 한 달만 이혼? “가출하더니 양육권 소송” 36 08:59 4,424
2971752 이슈 멜론 핫백 1위 찍은 르세라핌 <스파게티> 26 08:57 2,278
2971751 유머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가는 풍향고2 ㅋㅋㅋㅋ 11 08:45 3,477
2971750 이슈 논산시조합공동법인에 따르면 현재 성심당 딸기시루 공급에 참여하는 농가는 650-700곳 수준이다. 24 08:43 3,536
2971749 기사/뉴스 "올 초에만 샀어도"...1억이 3억 됐다, 상승률 1위 '이 종목' 19 08:36 5,488
2971748 유머 눈밭에 사는 야생인간처럼 먹는 에드워드 리 셰프 16 08:28 3,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