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타인, 남 인생에 크게 관심이 안가는 유형
사람들 자체가 주변에 돌아다니는 NPC나 돌처럼 느껴질정도로 개인적 사심이 있는 사람 말고는 내 인생에 영향력이 없는 사람은 관심자체가 안감
주변: 너 그거 알아?
뫄뫄랑 뫄뫄가 사귀는 사이였대!
CC였대!

내 주변: 어머어머 웬일이니 웬일이니 난리남
나:아 진짜? (영혼없음)
와 뫄뫄랑 뫄뫄 바람핀거 알아?
어머머 ㅇㅇ아빠 불륜이래


내 주변: (난리남) 헐 미쳤나봐 미쳤나봐, 어이없네 진짜
나: 아 진짜? 헐 (속으론 한사람 연애도 바쁠거 같은데 걍 참 부지런하게도 산다 느끼고 진짜 끝)
개인 자서전같은거 읽다 지루해서 덮음

주변서 잘되면 질투느낀다는 말도 공감 1도 안됨

친구 ㅇㅇ이 대 성공

오 잘 풀렸네 신기하네(끝) 그 외 아무생각 감정x
빠른나이에 엘리트와 결혼한 친구

우리 또래 친구가 벌써 결혼? 신기하다 (끝) 그 외 아무생각 감정x
밖에서 친구만나면 나빼고 하나같이
주변 사람들에 관심과 흥미가 매우많아보여서 지루함

밖에서 얽혀있을땐 나만 문젠가 스트레슨데 집오면 그 마저도 잊고 사람,인간관계 이런거랑은 무관한 딴거함ㅋㅋ
그리고 온라인으로 넘어오면 야 너두? 하는 이런 유형 꽤 많음
ISTP인데도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 특히 남 연애사는 주변에서 로맨틱하니 어쩌니 뭐해줫니 난리여 진짜 아무흥미가 안 느껴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