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주를 찾아가, 4·3사건은 대한민국 단독정부 수립 과정에서 생긴 가장 큰 상처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비대위원장은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대선 패배 뒤 첫 지방 방문지로 제주를 찾은 이유를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한국이 진정한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각 계층이 가진 상처를 공감하고 치유하는 국민 통합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08749?sid=100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