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 檢 김민석 재산의혹 수사에 "최후의 발악...분쇄가 답"
5,829 14
2025.06.21 13:37
5,829 14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53464

 

검찰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수입 축소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을 빠른 속도로 수사 부서에 배당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집중 포화를 가했다.

 

20일 검찰은 김 후보자의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조세 포탈 등 혐의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앞서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지난 19일 김 후보자가 제기된 의혹대로 최근 5년간 번 돈보다 8억원 많은 13억원을 지출했다면 부정한 방법으로 금품을 수수했거나 소득세를 탈루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김 후보자를 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은 자신의 SNS에 “서울중앙지검이 김 후보자가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했다”며 “김건희에게는 쩔쩔매던 자들이 아직도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인 줄 아냐”고 비판했다. 이어 "장례식을 앞둔 최후의 발악"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남영희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은 "조국 2탄...이 정도면 막 가자는 거죠? 대통령의 인사권을 훼손하는 검찰은 해체가 아니라 분쇄가 답"이라고 직격했다.

한준호 최고위원은 "프로고발러의 고발 이은 검찰의 '빛의 속도' 수사 착수"라며 정권이 바뀌어도 여전한 정치적 역할 분담을 꼬집었다. 이종배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측 인사들에 대한 고발을 이어오던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 출신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27 03.05 16,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9,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7,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1,8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7,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633 이슈 낭비라던 함평 황금박쥐상의 대반전.......... 17:54 29
3011632 이슈 상담사 말투 ㅈㄴ 엠지해 2 17:54 138
3011631 이슈 점 찍고 나타난 아이브 안유진에 아기 다이브들 반응ㅋㅋㅋㅋㅋ 17:54 52
3011630 이슈 자식이 공무원 합격해서 개신난 가족들 2 17:54 227
3011629 유머 중국인들은 야채는 국물을 싹 다 흡수해서 홍탕에는 안넣는다구 하더니 진짠가벼 오 신기👀 1 17:53 208
3011628 이슈 직장인들에게 사실상 휴일은............... 5 17:52 385
3011627 이슈 얼마전 저장한 귀여운 해달 사진 4장.jpg 5 17:52 239
3011626 이슈 3d게임 하면 멀미나는 사람들 꿀팁 2 17:52 163
3011625 정보 영화는 끝나도 기록은 남는다, '왕과 사는 남자' 촬영실록 뒷이야기 17:50 239
3011624 유머 100만 여행유튜버가 깨달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 27 17:48 1,839
3011623 이슈 몬스타엑스 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홍콩/마카오 공연 취소 안내 19 17:47 1,042
3011622 기사/뉴스 이란 정규군만 61만명…'수천명 쿠르드족' 변수 못 될 듯 4 17:47 244
3011621 이슈 하이키 '나의 첫사랑에게' 멜론 일간 진입 순위 17:43 228
3011620 기사/뉴스 故 최진실 유산이 300억? 모친이 밝힌 진실은…“남긴 건 부동산 2채뿐” 31 17:42 2,636
3011619 이슈 신혼 여행 중 부고를 받은 신혼 부부 155 17:42 10,108
3011618 기사/뉴스 하이브 판결문에 적시된 ‘밀어내기’ 정황…연매협 대응 온도차 논란 2 17:42 336
3011617 정보 원덬이 영원히 그리워하는 삼양의 불닭소스 시리즈 중 하나......🔥 2 17:42 479
3011616 기사/뉴스 [현장] 구윤철 부총리, 유가 급등에 주유소 현장 점검…"정유사 가격 구조 살필 것" 1 17:41 152
3011615 정치 ‘중동전쟁 불법 아니냐’ 지적에…외교장관 “우방국 전쟁 언급 곤란” 15 17:41 345
3011614 이슈 5월에 일본야구 오릭스 경기 직관하면 주는 피카츄 유니폼 8 17:40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