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 檢 김민석 재산의혹 수사에 "최후의 발악...분쇄가 답"
5,804 14
2025.06.21 13:37
5,804 14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53464

 

검찰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수입 축소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을 빠른 속도로 수사 부서에 배당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집중 포화를 가했다.

 

20일 검찰은 김 후보자의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조세 포탈 등 혐의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앞서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지난 19일 김 후보자가 제기된 의혹대로 최근 5년간 번 돈보다 8억원 많은 13억원을 지출했다면 부정한 방법으로 금품을 수수했거나 소득세를 탈루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김 후보자를 중앙지검에 고발했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정청래 의원은 자신의 SNS에 “서울중앙지검이 김 후보자가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을 형사1부에 배당했다”며 “김건희에게는 쩔쩔매던 자들이 아직도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인 줄 아냐”고 비판했다. 이어 "장례식을 앞둔 최후의 발악"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남영희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장은 "조국 2탄...이 정도면 막 가자는 거죠? 대통령의 인사권을 훼손하는 검찰은 해체가 아니라 분쇄가 답"이라고 직격했다.

한준호 최고위원은 "프로고발러의 고발 이은 검찰의 '빛의 속도' 수사 착수"라며 정권이 바뀌어도 여전한 정치적 역할 분담을 꼬집었다. 이종배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측 인사들에 대한 고발을 이어오던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 출신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155 00:05 4,6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30,1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4,0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37,3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1,6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8,88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720 유머 예? 미술관 관장..이자 무당인거면 잠을 안자는 걸까? 요즘 드라마 직업도 컷 존나 높네 1 11:27 195
2960719 이슈 박나래 매니저 너무 심연인거 같은 부분 샤넬백 공항 리턴... 4 11:27 748
2960718 이슈 2009년 한국에 살았으면 모를 수가 없다는 노래 3곡...jpg 2 11:27 148
2960717 이슈 고향 제주도 후배 챙기는 부승관 11:27 121
2960716 기사/뉴스 “이란 시위 648명 사망”…‘맞불’ 친정부 행진에 수만 명 참여 1 11:26 92
2960715 이슈 성인 되고 오빠무새 된 남돌ㅋㅋㅋ 11:24 598
2960714 기사/뉴스 이란 시위 유혈진압에 희생자 급증…"6000명 이상 사망 가능성" 7 11:21 415
2960713 유머 연기 알레르기가 생겨서 주방은 아들에게 전부 물려주고 은퇴한 이연복 셰프 33 11:21 2,528
2960712 이슈 35. 무명의 더쿠: (지오디) 손호영입덕의 가장 무서운점은 얼굴이 아니다 팬들을 재민이 보듯이 바라본다는거다 17 11:18 1,674
2960711 기사/뉴스 개인적으로 19번이나 사고났는지 몰랐던 한강버스 14 11:15 1,693
2960710 이슈 많은 사람들이 포미닛 최고 역작으로 꼽는...jpg 21 11:15 1,401
2960709 유머 들어온지 얼마 안 된 신입매니저의 추리력 .jpg 13 11:13 2,462
2960708 이슈 댓글 반응 ㄹㅇ 안좋은 미쓰에이 민 음악 방송 무대 35 11:13 3,890
2960707 이슈 🐼 언니를 구하고 싶었던 아기판다 8 11:11 1,214
2960706 기사/뉴스 못 걷은 세금 늘자 아예 지워버린 국세청...1조4천억 위법하게 삭제 - 출국금지 3차례 풀어주기까지 10 11:11 954
2960705 기사/뉴스 '햇빛농사'로 월 1000만원 버는 마을…"점심·버스 무료, 단체 여행까지" 5 11:11 1,175
2960704 유머 특이점이 온 메이플 자이 월세 34 11:08 2,999
2960703 기사/뉴스 구혜선,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졸업→논문 표절률 1% 공개 “더욱 정진하겠다” 23 11:08 2,096
2960702 이슈 최고의 데뷔곡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여돌 노래 2 11:07 315
2960701 이슈 <엘르> 오늘 점심은 임짱이 추천해 드립니다!😋 눈 임성근 셰프가 사계절 내내 추천하는 이 메뉴로 오늘 점심 어떠세요?  8 11:07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