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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밤새 시끄러운 빗소리 ‘장마 시작’, 덥고 꿉꿉한 날씨 같이 온다… 역대 기록과 2025년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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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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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45196


19일 밤부터 20일 오전 사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100㎜ 이상의 큰비가 쏟아지며 한반도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올해 6월은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크고, 7월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 이래 장마 기간 중 강수량이 가장 많았던 건 2006년으로 전국에 평균 704㎜의 비를 뿌렸다. 이번 장마는 지루하게 비가 계속되기보다는 꿉꿉한 무더위 속에 단시간에 집중호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커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 장마 기간엔 집중호우와 함께 비가 내리지 않는 중간중간 고온다습한 기후가 형성되며 체감온도가 상승하고 불쾌지수가 오를 전망이다. 서울의 경우 22일 최고 온도는 30도 예상되며, 한주 내내 최고 29∼28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앞서 4월 발표된 3개월 전망에서 6∼8월 기온이 모두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높을 것(63∼79%)으로 예측했다. 전 세계 11개 기상청과 관계기관 모두 같은 기간 기온이 평년보다 클 것(58∼71%)으로 내다봤다.

엄형준 선임기자 ti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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