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밤새 시끄러운 빗소리 ‘장마 시작’, 덥고 꿉꿉한 날씨 같이 온다… 역대 기록과 2025년 전망은
7,475 3
2025.06.20 14:12
7,475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45196


19일 밤부터 20일 오전 사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100㎜ 이상의 큰비가 쏟아지며 한반도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올해 6월은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크고, 7월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 이래 장마 기간 중 강수량이 가장 많았던 건 2006년으로 전국에 평균 704㎜의 비를 뿌렸다. 이번 장마는 지루하게 비가 계속되기보다는 꿉꿉한 무더위 속에 단시간에 집중호우가 쏟아질 가능성이 커 안전에 주의가 요구된다.


올해 장마 기간엔 집중호우와 함께 비가 내리지 않는 중간중간 고온다습한 기후가 형성되며 체감온도가 상승하고 불쾌지수가 오를 전망이다. 서울의 경우 22일 최고 온도는 30도 예상되며, 한주 내내 최고 29∼28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앞서 4월 발표된 3개월 전망에서 6∼8월 기온이 모두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높을 것(63∼79%)으로 예측했다. 전 세계 11개 기상청과 관계기관 모두 같은 기간 기온이 평년보다 클 것(58∼71%)으로 내다봤다.

엄형준 선임기자 ting@segye.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20 00:05 6,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65 기사/뉴스 대전 성심당 '선거빵' 출시 1 14:56 374
3059464 이슈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50년후 2075년 세계경제순위. 12 14:53 916
3059463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17 14:51 1,387
3059462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16 14:49 1,189
3059461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637
3059460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18 14:47 721
3059459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27 14:47 1,729
3059458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21 14:46 1,396
3059457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29 14:45 1,605
3059456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33 14:45 1,991
3059455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3 14:44 442
3059454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5 14:43 287
3059453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5 14:43 583
3059452 이슈 [KBO] 같은 위기를 겪었던 류현진이 문동주에게 7 14:43 537
3059451 이슈 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곡 지드래곤 피쳐링 (거피셜) 19 14:42 1,227
3059450 이슈 기자와 선물 주고 받는 보넥도 리우 3 14:41 361
3059449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줘, 다 알아” 중국인들 폭발…삼전·하닉 ‘비상’ 17 14:40 1,128
3059448 이슈 사내 AI가 사람 직원한테 5분에 한번씩 DM 보내면서 재촉하고 메신저에 박제함 10 14:39 1,765
3059447 기사/뉴스 “광장에 5만명”…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남에 ‘역대급’ 인파 몰려 2 14:38 518
3059446 기사/뉴스 [속보]알고 지내던 여성으로부터 성범죄 피해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 저지른 30대에 사형 구형 18 14:38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