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정부 5,000만원 빚 탕감 기준
92,168 993
2025.06.19 22:33
92,168 993

❗️❗️❗️당연히 아무나 해주는거 아님❗️❗️❗️

YRzYBd

중위소득 60%이하 

QJfmSo
 

최저생계비 (1인 약 143만원 이하) 버는 사람들 + 7년 이상 연체된 저소득 소상공인들 탕감해주겠다는거임

 

fGAvjw

 

+ 2025년 중위소득 자료 첨부하면서 1인 금액 수정했어

 

 298. 무명의 더쿠 22:47

이명박정부때 신용회복기금 (7조원 , 720만명 목표)

박근혜정부때 국민행복기금 (18조원 , 332만명 목표)

문재인정부때 장기소액연제차 채권소각 (11조원 , 214만명 목표)

윤석열정부때 새출발기금 (30조원 , 인원제한 없슴)

이재명정부 (22조6천 123만4천명 목표)

목록 스크랩 (5)
댓글 9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80 05.07 26,1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9,1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5,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1,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0,9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359 유머 트럼프 : I LOVE KOREA. 2 10:55 78
3061358 기사/뉴스 전현무 그린 초상화, 박지현 미래 스포했다‥똑닮은 얼굴 포착(나혼산) 10:53 274
3061357 유머 인기상 받은 손예진 인증샷🏆 1 10:53 359
3061356 이슈 일본에서 싸가지 없다고 소리 듣고 있는 북한 여자축구 근황 10:52 313
3061355 유머 저희 엄마가 오늘 (백상)시상식 가서 잘 앉아잇다가 오라고 햇거든요 엄마 사랑해 나 상 받았어요 아부지도 정말 사랑하구요 며칠 전에 동생이랑 크게 싸웠는데요 용서를 빕니다 한 번만 용서해줘 3 10:52 598
3061354 이슈 뉴진스와 하이브 "How Sweet" 표절로 소송당해 : 작곡자 측 "노골적인 표절" 주장 6 10:52 408
3061353 이슈 박찬호 선수 저걸 맞으면 어떡합니까 ㅋㅋ 센스가 부족햇네요 ㅋㅋ 물론 때린 사람보단 나아요~ 시구를 때린 사람이 잇죠? 10:51 236
3061352 기사/뉴스 “내 손주지만 그만두고 싶다”...돌봄 조부모 절반은 ‘원치 않아’ 1 10:51 145
3061351 기사/뉴스 조부모, 하루 6시간 손자녀 돌봐…비자발적 할머니 58% 4 10:51 130
3061350 정치 장동혁 "계엄, 국민에 어떤 혼란·상처줬는지 모르겠다" 8 10:51 176
3061349 유머 임성한월드) 사케요 따뜻한거 3 10:49 204
3061348 기사/뉴스 '백상' 추영우, 눈에 붕대 무슨 일?…"운동하다 다쳐" 4 10:49 660
3061347 유머 요즘 유튜브팀 잘 꾸린 것 같은 걸그룹.....youtube 2 10:49 247
3061346 유머 쓰레드에서 본 일본 학원비 봉투 9 10:49 763
3061345 기사/뉴스 '3살 때 입양' 김재중 "친父가 찾아온 적 있어, 용서할 그릇 안 되더라"(살림남) 7 10:48 846
3061344 기사/뉴스 이지훈 아내 아야네, 딸 어린이집에서 사탕 먹어 충격 17 10:47 907
3061343 이슈 한국 축구협회가 황인범 후계자로 점찍고 데려왔던 옌스 인터뷰 (포지션 변경관련) .jpg 10:47 155
3061342 이슈 1960년대 컨셉의 레트로 올리브영 5 10:43 832
3061341 이슈 아니이거머임 다니엘대킴이 투나잇쇼 나와서 지미팰런한테 진로소주랑 테라로 소맥 마는 법 알려주고 같이 건배를 함... ㅋㅋㅋㅋㅋ 4 10:40 905
3061340 유머 그런데 난 의아한게 일본인이 한국 국내에서 한국인들 대상으로 한자 교육을 하는 것에 대해 왜 이렇게 여러 사람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우리는 역사 문제가 아니라면 일본 내 교육 문제에 별 관심 없거든요. 한국인들이 불편하면 한자 교육 강화하겠죠.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세요. 27 10:37 2,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