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뉴진스, 가처분 항고 기각 후 日서 첫 공식석상…어도어와 동행
72,922 769
2025.06.19 10:09
72,922 769

pSxMEJ

다니엘은 18일 일본 교토에서 진행된 스위스 럭셔리 워치브랜드 오메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는 '오메가 아쿠에 테라 30mm 론칭 글로벌 이벤트'에 참석했다.  관심을 끄는 부분은 다니엘이 어도어 스태프와 동행했다는 점이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어도어는 뉴진스의 이탈 이후에도 광고 일정은 함께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 또한 지난해부터 오메가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다니엘의 광고 일정 중 하나로, 오래 전부터 예정된 것이었다. 이에 어도어는 변함없이 지원에 나선 것이다.

다만 이번 동행이 특별한 부분은 법원이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한 뒤 첫 일정이었다는 것이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계약 위반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팀명을 NJZ로 바꾸고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멤버들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사임으로 인한 프로듀싱 부재, 빌리프랩 소속 매니저가 하니를 무시하라고 한 것을 들은 점 등을 계약 해지 사유로 들었다.

 

하지만 법원은 멤버들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즉각 이의신청을 했으나 기각당했다. 이에 재차 항고했으나 17일 서울고등법원이 최종적으로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하며 뉴진스의 독자 활동은 완전히 가로막혔다. 만약 뉴진스가 어도어와 합의 없이 스케줄을 진행할 경우 1건당 10억원에 위약금을 물게 된다. 뉴진스는 5명이므로, 완전체 독자 활동을 한다면 50억원을 내야 하는 셈이다.

이와 관련 어도어는 "이번 결정이 멤버분들이 다시 '뉴진스'라는 제자리로 돌아와 활동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달이면 데뷔 3주년을 맞는 뉴진스가 보다 큰 도약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회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입니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289773

목록 스크랩 (0)
댓글 7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8 01.08 25,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925 유머 Grok 이 선정한 가장 가짜뉴스를 많이 퍼트리는 계정 19:36 5
2957924 유머 제주에 등장한 70만원짜리 두바이쫀득쿠키 19:36 102
2957923 유머 음반 제작비 대부분이 MV 제작비이던 시절 2 19:35 134
2957922 유머 까치가 구박을 해도 아방하게 있는 어린 독수리 19:35 147
2957921 유머 혼자서 오줌 못누는 강아지 19:35 103
2957920 기사/뉴스 [KBO] [속보] ‘방출 아픔’ 김동엽-국해성-공민규, 울산 웨일즈 서류 합격…신생팀서 새 출발 노린다 3 19:34 223
2957919 이슈 뮤뱅 1위해서 울먹거리는 세이마이네임 히토미 7 19:33 457
2957918 이슈 누가 네 맘대로 내 칼 쓰래? 선배 칼 쓰고 혼났던 후덕죽 셰프 19:32 254
2957917 유머 고유명사 종이컵손종원 10 19:31 942
2957916 유머 중2 아들 때문에 잠이 안 온다는 엄마 5 19:29 1,246
2957915 유머 넷플릭스 이놈들이.... 1 19:29 628
2957914 기사/뉴스 '쉬었음' 아닌 '준비중' 청년…노동부, 명칭 바꾼다 24 19:28 700
2957913 이슈 교회돈 수억원 횡령혐의, 창원 대형교회 담임목사 검찰송치 1 19:27 186
2957912 이슈 화보도 생각보다 잘찍는다는 손종원 셰프 바자화보 B컷 8 19:27 674
2957911 이슈 오늘 데뷔 첫 1위하고 앵콜 부르는 중소돌 라이브 상태.mp4 1 19:25 805
2957910 이슈 망함;;;;;;당근에서 잘못걸림 36 19:23 2,879
2957909 유머 외모에 비해 지나치게 강한 햄스터 6 19:23 808
2957908 유머 🐼 후야도 '바오가의 기적'이라고 해두딥디오🩷 12 19:22 834
2957907 이슈 실력파 청춘 밴드의 미친 컨셉 흡수력 19:20 405
2957906 이슈 [박서준] 서준팀은 하루에 대체 몇끼를 먹어요? 2 19:19 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