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與진성준 "김민석 흠집내기 도 넘어…인사청문회법 개정 추진"
7,554 35
2025.06.19 09:58
7,554 35
19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진 의장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흠집 내기가 도를 넘고 있다"며 이렇게 전했다. 그는 "인사청문회는 인신을 공격하고 정치적 반사이익을 취하는 자리가 아니다"며 "인사청문회의 본래 목적과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인사청문회법 개정안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부연했다.


그는 "김 후보자는 정치검찰 표적 수사로 십수년 동안 모진 생활을 감내한 끝에 국민 신임을 회복하고 국회의원으로 다시 당선됐다"며 "그런데도 이미 한참 전 가짜로 판명된 투서까지 다시 꺼내 들어 공격을 하고 있다"고 했다.


진 의장은 "(국민의힘은) 후보자 권위를 넘어 자녀의 고교 시절 교외 활동까지 문제 삼았고 후보자의 부인은 물론 이혼한 전 부인까지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며 "과연 이것이 정상적인 인사청문회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국민의힘이 새 정부 흠집 내기로 국회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기를 촉구한다"며 "지금은 대한민국 정상화에 온 힘을 써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 의장은 추경안, 민생법안 등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이번 추경안은 19개 부처에 걸쳐있으며, 심사해야 할 상임위도 13개다"며 "당장 예결특위가 구성되지 않으면 추경안은 방도가 없다"고 했다.


또 "민생회복을 위한 입법에도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민주당은 추경안과 함께 거부권을 행사한 민생법안과 여야 민생 공통공약에 기반한 법안을 이번 6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09955?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98 00:05 10,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422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7:18 37
3060421 기사/뉴스 농구 챔프전 열기 속 '치어리더 몰카' 찍던 30대 현장 체포 17:17 7
3060420 이슈 본인 동의 없이 위 축소술 받았다는 신해철.jpg 17:17 236
3060419 이슈 야화첩으로 보는 제대로 된 볼끼 사용법.jpg 1 17:16 237
3060418 기사/뉴스 '7000피'는 남 얘기…불장 소외된 '네카오', 주가 반토막 이유는 4 17:14 258
3060417 유머 계상 부인이 무슨 1만 명이야? 7 17:14 833
3060416 기사/뉴스 최휘영 "13일부터 영화 할인권 배포…홀드백 해법 빨리 찾겠다" 17:12 126
3060415 기사/뉴스 '김건희 2심' 재판장 고법판사, 법원 앞 숨진 채 발견 13 17:11 749
3060414 기사/뉴스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이 먼저 대시→"단둘이 식사 후 술 마시자고 연락해" 폭로 ('동상이몽2') 1 17:08 818
3060413 이슈 카메라를 봐야하는데 자꾸 팬들을 보게된다는 김채원 4 17:08 581
3060412 이슈 요즘 서울대학교 과방 모습 21 17:05 3,047
3060411 이슈 영화 와일드씽 오정세(최성곤) 소개서 12 17:05 925
3060410 기사/뉴스 [속보]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40대 계부…1심 집행유예→2심 실형 28 17:02 1,189
3060409 이슈 손석구 인스타 업데이트 1 17:02 959
3060408 유머 친절한 미국인들😉👍 4 17:02 929
3060407 이슈 일본인들 ㄴㅇㄱ된 이타노 토모미 근황.twt 15 17:00 2,102
3060406 이슈 [케데헌] 자라 X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코스튬 공개 34 16:58 2,125
3060405 이슈 도망의 신 선조 20 16:56 822
3060404 유머 국가기밀을 넘어, 이제는 국가전략물자까지 유출되고 있는 한국 15 16:56 2,213
3060403 이슈 [우리동네 야구대장 4회 하이라이트] 벼랑 끝에 몰린 두 팀 리틀타이거즈 vs 리틀이글스 2 16:56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