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대 의전원에 따르면 2학년 학생들은 최근 학교 측에 3학년 선배들이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수업 출석을 하지 말라고 압박했다며 이들을 제적 처리해달라고 요구했다.
일부 학생은 선배들의 강압을 ‘협박’으로 간주하고, 변호사를 선임해 학교와 해당 선배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일부 학생은 선배들의 강압을 ‘협박’으로 간주하고, 변호사를 선임해 학교와 해당 선배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44226?sid=102
복귀했다고 알고있는데 그래도 압박이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