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건달 두 명 때려눕혀”…74세 임성훈, 알고 보니 ‘연예계 싸움 1인자’
10,325 27
2025.06.18 11:04
10,325 27

tbdzEa

방송인 임성훈(75)이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50년 만에 응원단장으로 복귀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놀라운 무술 실력과 싸움 전적(?)이 주목받고 있다.

1974년 연세대 사학과 재학 당시 응원단장을 맡았던 그는 50년의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강렬한 에너지와 유연함으로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임성훈의 이런 에너지는 단순히 ‘열정’에 그치지 않는다. 방송계 안팎에서는 그를 “연예계 싸움 1인자”로 부르기도 한다.

실제로 개그맨 서승만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성훈의 과거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임성훈과 형수님이 운전 중 건달 같은 덩치 큰 남성 두 명과 시비가 붙었는데, 정중히 상황을 수습하려던 임성훈과 형수님에게 직접 위협이 가해지자 단 두 번의 펀치로 상대 두 명을 즉시 제압했다”정혁진 변호사도 한 방송에서 “김재섭 의원이 300kg을 든다지만 쇠질일 뿐, 진짜 싸움은 임성훈이 최고”라며 그의 무술 능력에 대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임성훈은 중학생 시절 작은 체구 때문에 괴롭힘을 당했고, 이를 계기로 태권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권투, 쿵후, 무에타이, 정도술 등 다양한 무술을 수십 년간 연마해왔다.

특히 무에타이는 7년 넘게 수련 중이며, 방송에서 ‘10초간 56번의 펀치’를 성공시키는 등 젊은 세대 못지않은 스피드와 파워를 증명했다.한 무술협회 관계자는 “체구는 작지만 임성훈은 고수 중의 고수다. 특히 창술과 당랑권, 오형권에 능하고, 젊은 시절 쿵후 교범 모델로도 활동했다”고 전했다.

75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식스팩을 유지하고 있는 임성훈은 “운동은 내 삶의 일부”라며 “나이의 한계를 깨고 싶다. 지금도 운동하며 ‘젊어지는 땀’을 흘린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0/0001074143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1 04.09 48,2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1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2,6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8,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2,4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8,52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7,1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842 이슈 에펠탑 못 가봤다는 기사님께 파코가 건넨 선물 07:28 298
3040841 이슈 경기중 골절상을 당한 말의 최후 2 07:24 356
3040840 유머 망태기 강아지 07:24 90
3040839 유머 휴닝카이 어릴 때 아빠 금발인데 자기는 왜 금발 아닌건지 의심했는데 5 06:41 3,635
3040838 유머 태풍 뚫고 태권도 가는 부산 상남자 5 06:32 1,295
3040837 기사/뉴스 실종여성 90% 사창가行 (1991년), 납치얘기(20~24년) 17 06:19 3,077
3040836 이슈 대구 돈카츠 맛집 1위 갱신이요 4 06:09 1,735
3040835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No.1" 3 06:08 220
3040834 이슈 혹시 저도 무대 올라가나요? 2 06:08 809
3040833 이슈 이 문장 크보명언집에 넣어야 됨 1 06:06 859
3040832 이슈 매일 1분씩 하면 숨은 키 3cm를 키울 수 있습니다. 10 06:03 2,052
3040831 정보 말로 안녕하세요를 해야지 누가 싸가지없게 고개를 까딱거리나😠 6 05:59 1,803
3040830 이슈 트위터 자동번역 추가로 벌어진 세계인의 축제.jpg 13 05:59 2,351
3040829 이슈 언니가 돈 작작쓰랫지, 너 거지가 꿈이니? 7 05:57 2,158
3040828 이슈 신도림에서도 안내리는 독한것들은 8 05:55 2,243
3040827 이슈 반올림 시절 고아라 3 05:54 822
3040826 이슈 찐안정형은 회초리든훈장님인거 나만몰랏음? 2 05:51 1,171
3040825 이슈 이 "예술 작품"을 뭐라고 부르시겠어요? 5 05:48 611
3040824 이슈 하하 롯데 폴리테루 89만원 재킷 샀대 1 05:47 1,555
3040823 이슈 치즈고양이들은 왤케 다 꼬순내 나게 생기고 11 05:46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