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수일 내 전화로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과 관련한 중동 위기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크렘린궁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말 그대로 며칠 내, 이번 주"에 두 정상 간 전화 통화가 이뤄질 것이라며 "양자 관계 외에도 러시아와 중국이 함께 행동하고 서로 입장을 조율하는 중동의 현 상황 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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