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 국회, 비상계엄해제 유공 특별포상 추진...국회 직원 대상
8,414 57
2025.06.17 15:20
8,414 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0208

 

민주주의 수호 기여 공적 치하
포상 훈격은 국회의장 공로장

 

국회가 지난해 12.3 계엄사태 당시 계엄 해제 과정에서 공을 세운 국회 직원들에 대한 특별 포상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국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국회는 최근 국회 직원들에 대한 2025년 비상계엄해제 유공 특별포상 절차를 시작했다.

국회사무처 인사과는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해제안 처리 국면에서 국회가 민주주의 수호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기여한 국회 직원의 공적을 치하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25 비상계엄해제 유공 특별포상’을 실시한다”고 내부 공지했다.

포상 훈격은 국회의장 공로장이며, 포상 인원은 국회공적심사위원회 등의 심사를 걸쳐 추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신청은 비상계엄 해제안 처리 과정에서 공적이 있다고 판단하는 개인이 서류를 구비해 국회 인사과로 제출하는 방식이다.

국회 인력현황에 따르면 국회 직원은 국회사무처(의원보좌직 포함), 국회도서관, 국회예산정책처, 국회입법조사처로 구분되며, 국회사무처의 경우 총 5016명(2024년 9월 기준)이다.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야 국회의원들은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 위해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국회 담을 넘었다.

당시 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도 국회 담을 넘어 경내로 진입했고, 그 외 민주당 의원들과 보좌진들도 담을 넘거나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다 간신히 국회로 진입했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46 02.14 11,8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3,5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5,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4,0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393 이슈 엄마 품에서 잠든 아기를 요람으로 옮기면 안되는 이유.twt 09:35 324
2993392 기사/뉴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09:35 266
2993391 유머 안성맞춤인 곳에서 비 피하는 고양이 1 09:31 404
2993390 유머 유인라디오에서 인생 첫 두쫀쿠 선물 받은 고아성 1 09:31 286
2993389 이슈 한국 최초의 여성 사진사 1 09:30 459
2993388 이슈 올해 영상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반응 터진 영상...jpg 1 09:28 1,363
2993387 이슈 소신발언 솔직히 왼쪽보다 오른쪽이 잠 더 잘 옴 22 09:27 1,327
2993386 이슈 씨스타가 부를 뻔 했다는 스테이씨 노래...jpg 3 09:23 1,075
2993385 유머 한국어 번역이 애매한 외국 동화 5 09:23 855
2993384 유머 애교 많은 저먼세퍼드 레인저 1 09:21 442
2993383 유머 지금까지 택시 타고 도망가는 여주 놓치는 남주들한테 저걸왜못잡지 의문 품고 잇엇는데 국장님이 해결해주심 16 09:19 3,157
2993382 이슈 박지훈이 물가 근처에 있으면 수상할정도로 오열하는 사람들........ 23 09:18 2,440
2993381 유머 충주맨이 없는 상황에서 빈집털이를 시전한 약사 유튜버 11 09:17 3,200
2993380 이슈 404가 마지막 기회하고 생각하고 준비했었다는 키키 이솔 39 09:12 2,380
2993379 이슈 폴란드의 실제 브레멘 음악대 4 09:10 1,038
2993378 유머 스스로 오빠라고 하지 않는 이준혁 개큰호감 48 09:09 2,851
2993377 기사/뉴스 김수현 韓·글로벌 팬연합, 생일 기념 심장재단에 1억 기부 26 09:09 918
2993376 이슈 특히 케톡러라면 진짜진짜 궁금한 것 7 09:08 816
2993375 이슈 지금 일본 오타쿠들 사이에서 신드롬급으로 난리난 캐릭터..........jpg 12 09:08 1,731
2993374 유머 이제 5살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3 09:07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