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성, 10년만 MBC 복귀…‘판사 이한영’ 하반기 방영
8,712 10
2025.06.17 09:20
8,712 10

LpzkJb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다. 2015년 ‘킬미, 힐미’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던 지성이 10년 만에 MBC로 복귀한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극 중 지성은 충남지법 단독판사 이한영으로 분한다. 별 볼 일 없던 단독판사 시절 잘 나가는 로펌 대표의 사위가 된 이한영은 청탁 재판을 일삼으며 사적 이익을 위해 자신의 권한을 쓴다. 이제는 멈춰야 된다고 결심하던 때 10년 전 단독판사 시절로 회귀하게 되고, 이후 새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새로운 선택과 판결로 거침없이 직진하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할 지성 표 연기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치솟는다.박희순은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이자 전직 대통령이 이끄는 그림자 정부의 핵심 인사 강신진으로 분한다. 법과 재판 거래에도 거리낌 없는 막강한 권력의 소유자인 강신진은 이한영과 치열하게 대립하며 극 전개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간다. 이에 연기파 배우 지성과 박희순이 선사할 연기 퍼레이드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 역은 원진아가 맡는다. 김진아는 에스 그룹 장태식을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검사가 된 인물로, 이를 돕겠다는 이한영과 손을 잡게 된다. 하지만 이한영이 만나는 사람들을 보며 그녀는 믿음과 불신 사이 혼자만의 줄타기를 하게 되는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원진아가 그려갈 파격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모인다.

‘판사 이한영’ 제작진은 “지성이 10년 만에 MBC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변신을 시도,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설 것이다.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든 지성이 선사할 쫄깃한 수싸움은 극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라면서 “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에 묵직한 존재감까지 지닌 박희순, 원진아는 지성과 얽히면서 숨 멎는 긴장감과 카타르시스까지 느끼게 해줄 예정이니 관심을 갖고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판사 이한영’은 원작 웹소설 1066만 회, 웹툰 1134만 회, 합산 2,200만 회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는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더 뱅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모텔 캘리포니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재진 감독을 비롯해 박미연 감독,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몰입감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판사 이한영’이 드라마로는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가 증폭된다.

‘판사 이한영’은 첫 촬영에 돌입했으며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445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7 03.09 65,9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8,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4,58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386 기사/뉴스 내달부터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극장가, 매주 가격 할인엔 난색 17 17:03 550
3017385 이슈 꿈 속에 10살도 안 된 자식이 울면서 나와 첫차 타고 달려온 엄마 21 17:02 1,365
3017384 이슈 "중독"되어 한국에서 난민 인정 받게 된 중국인 32 17:01 1,351
3017383 기사/뉴스 '환연2' 성해은 70→50kg 감량 후 "중요한 건 NO포기" 5 17:01 1,254
3017382 기사/뉴스 [단독]부영, 오염토 방치 뭇매 7년···'토지정화계획' 용역 발주 17:01 121
3017381 이슈 사회초년생들이 보면 공감할만한 픽사 캐릭터 17:00 287
3017380 이슈 컬투쇼 나와서 한소절 노래방 하고 간 온유 가시,취중진담,다행이다 4 16:59 106
3017379 기사/뉴스 日애니 '유희왕' 측 "美백악관, 작품 장면 무단 사용" 6 16:58 753
3017378 이슈 [펌] 젊었을 때 미남이 노인이 되면 어떨까? 백석과 황순원.jpg 6 16:55 1,594
3017377 기사/뉴스 ‘월간남친’ 4위 출발...지수 서인국 화기애애 촬영장 3 16:55 307
3017376 정치 [속보]정성호 장관 "공소취소 거래설, 당황스럽고 어이없다" 11 16:54 436
3017375 정치 정청래-박찬대, 배 위에서 먹는 라면이 '꿀맛' [TF사진관] 22 16:53 1,022
3017374 유머 특이한 일본인의 예술작품 4 16:52 639
3017373 이슈 고영이 AI 논란 ㄷㄷㄷㄷ 3 16:50 701
3017372 이슈 뻔한 말이지만 당연한 승리란건 없다 6 16:48 919
3017371 유머 신주쿠에 있는 나물만 15종류 있고 그릇에 담을 수 있는 만큼 담는(盛り放題) 1300엔 비빔밥 식당.jpg 21 16:47 2,672
3017370 기사/뉴스 이경실 "삼성전자 7만원에 팔았는데..쳐다보기도 싫다"..조혜련, 땅투자 사기 당해 2 16:46 1,137
3017369 기사/뉴스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 마마무와 한솥밥..RBW와 본격 글로벌 확장(종합) [단독] 7 16:46 726
3017368 기사/뉴스 '파출소 부하 여경 성추행' 서귀포경찰서 경감 직위해제 2 16:45 269
3017367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고등래퍼 지역대항전 Part.1" 2 16:45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