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명륜당. 불법 대부 혐의로 검찰 수사 예정
4,170 6
2025.06.17 08:40
4,170 6

[단독] '명륜진사갈비' 본사 명륜당, 불법 대부 혐의로 이달 내 검찰행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6/10/2025061000406.html
서울시 특사경 "이달 내 송치"…명륜당 불법 대부 정황 수사 마무리 단계
명륜당, 산업은행 자금 빌려 대부업체 통해 가맹점주에 10% 대출 의혹
12개 대부업체도 사실상 명륜당 소유 의심
국세청도 세무조사 돌입…자금 흐름 전방위 추적

 

[집중분석] 명륜진사갈비 ‘명륜당’ 고리 대부업 의혹…매각 추진 발목?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66647

 

"서시 민생사법경찰국(특사경)은 지난해 12월 1차로 검찰에 송치한 데 이어 현재 보완 수사를 마무리 중이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관계자는 "검찰이 보완을 요청한 자료를 명륜당과 대부업체를 통해 추가 확보했고 기소 이후에도 법적 쟁점이 남지 않도록 수사 내용을 최대한 명확히 정리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며 "이르면 이달 안에, 늦어도 7월에는 송치할 것"

 

 

 

AI 요약. 


  1. 주요 의혹

    • 명륜진사갈비 본사 ‘명륜당’이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고금리 창업자금을 제공하며 불법 고리대금업을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됨.

  2. 자금 흐름 구조

    • (1) 명륜당은 산업은행으로부터 연 3~4% 금리로 자금을 조달함.

    • (2) 이를 특수 관계 대부업체(제이에스엔젤, 디와이엔젤 등)에 장기 대여함.

    • (3) 해당 대부업체들은 예비 점주들에게 연 10%대 중반 금리로 재대출함.

    • (4) 이 과정에서 명륜당 측은 상당한 이자 수익을 취득함.

  3. 수익성 및 현황

    • (1) 이자 수익은 2023년 한 해에만 약 28억 원에 달함.

    • (2) 명륜당은 연 매출 2,420억 원, 영업이익 216억 원 규모로 성장함.

    • (3) 그러나 브랜드 인기에 기반한 구조이므로 인기 하락 시 점주들의 파산 가능성 있음.

  4. 당국 대응 및 매각 진행

    • (1) 서울시와 송파구청은 대부업법 위반 여부를 문제 삼아 경찰 수사 및 사전 행정 통지 진행.

    • (2) 국세청은 탈세 및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특별세무조사 진행 중.

    • (3) 명륜당 지분 보유 주주 7인은 지난해 말부터 지분 매각 추진 중.

    • (4) 일부 사모펀드가 인수 자금을 조성 중이나, 고리대금 구조로 인해 투자에 우려 표명.

  5. 결론

    • 명륜당은 국책은행 자금을 활용해 프랜차이즈 확장을 추진했으나, 고금리 대출 구조로 인해 고리대금업·탈세·비자금 의혹이 불거짐.

    • 당국의 조사와 규제 강화, 구조적 취약성으로 인해 브랜드 지속 가능성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됨.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8 00:06 5,0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7,5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34 이슈 진짜 레전드 인생을 살아온 사람 07:41 0
3025533 기사/뉴스 [단독] 양동근·이이경·김윤아도 못 받았다…‘하오걸’ 종영 9개월째 미지급, 제작사는 ‘회생’ 신청 1 07:35 970
302553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7:34 74
3025531 기사/뉴스 K컬처 주식 100억 부자 총 27명…1위는 하이브 방시혁 4 07:25 483
3025530 이슈 10년 전 오늘 발매된_ "PRODUCE 101 - 35 Girls 5 Concepts" 4 07:16 213
3025529 이슈 7년을 기다린 펄어비스의 기대작 6 07:15 1,470
3025528 기사/뉴스 "사형 구형되면 뭐해, 딸은 돌아오지 않는데"…틱토커 윤지아 유족의 절규 7 07:14 2,512
3025527 이슈 [속보] ‘BTS 공연’ 당일 지하철 광화문·시청·경복궁역 정차 안한다…버스는 우회 20 07:14 1,001
3025526 이슈 역대급으로 망한 붉은사막 메타점수.jpg 15 07:09 2,135
3025525 이슈 휴대폰 실리콘 케이스 최대 단점...jpg 1 07:06 2,462
3025524 이슈 <AKMU: THE PAST YEAR> 27분짜리 다큐인데 앨범 스포가 있는 07:05 306
3025523 기사/뉴스 [단독] '연애남매' 시즌2 온다…하반기 방영 예정 8 07:02 1,417
3025522 정보 토스 원턴 9 07:01 615
3025521 이슈 방탄소년단 1시간 공연으로 겪는 시민들의 불편함.jpg 38 06:56 2,044
3025520 기사/뉴스 [단독]"혼인신고 후 손해?"…정부, 지자체 '결혼 페널티' 전수조사 15 06:56 2,435
3025519 이슈 본인이 직접 신고한 성폭력 무혐의 결론 받고 남자만 골라 죽인 김소영.jpg 8 06:52 4,259
3025518 기사/뉴스 [단독] 김세정, BH엔터와 전속계약…이병헌·한지민과 한식구 16 06:51 2,202
3025517 이슈 해외에서 역겹다고 난리난 50대 한국남자 사건 50 05:32 10,770
3025516 이슈 MODYSSEY (모디세이) THE 1ST SINGLE ALBUM 𝟏.𝐆𝐨𝐭 𝐇𝐨𝐨𝐤𝐞𝐝: 𝐀𝐧 𝐀𝐝𝐝𝐢𝐜𝐭𝐢𝐯𝐞 𝐒𝐲𝐦𝐩𝐡𝐨𝐧𝐲 05:05 440
302551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4편 4 04:44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