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022년 이전부터 시작된 SK 해킹…더 오래, 광범위하게 가져갔다
7,367 24
2025.06.16 21:06
7,367 24

[최우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 (지난 5월 19일) : 최초로 해당 서버에서 악성코드가 설치된 시점이, 해킹이 시작된 시점인 2022년 6월 15일부터…]

그런데 민간합동조사단의 추가 조사 결과, SK 텔레콤 서버에 악성코드가 깔린 시점은 이보다도 더 앞선 것으로 보입니다.

조사단 한 관계자는 "지난 2021년에도 해킹이 있었다"며 "그리고 이보다 더 이전에도 악성코드 공격 흔적이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때문에 또 다른 관계자도 "SK 내 서버 악성코드 공격 기록을 어디까지 봐야 할지 모르겠다"고도 말했습니다.

2022년 이전 해킹은 악성코드 종류 등을 고려했을 때 이번 해킹 조직과는 다른 조직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배후는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습니다.

[김용대/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 국가 주도 해킹은 이미 15~20년 가까이 됐고, 이미 오래전부터 국가가 해킹에 배후가 되어온 건 사실이고요.]

미국 보안 업체 보고서는 "장기간에 걸친 정밀 추적으로 특정인의 기반 정보를 확보하려는 게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가정보원에 따르면 국가 배후 조직에 의한 국내 해킹 피해는 지난 2023년에 비해 지난해 60% 더 늘어났습니다.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가 나오면, 우리 경찰도 해킹 세력에 추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중국에 거점을 둔 조직 범죄이어서 추적이 쉽지 않습니다.




안지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484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74 01.08 48,199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4,3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1,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764 유머 준법 정신이 투철한 배달라이더.GIF 10:13 14
2958763 이슈 일본 아이돌 게임에 등장한 한복의 상태가...jpg 1 10:13 142
2958762 이슈 그들에겐 너무 어려운 퀴즈 10:13 16
2958761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3 10:11 86
2958760 이슈 <피식쇼> 나폴리 맛피아 스틸컷 10:11 211
2958759 이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 선공개] 짠! 웨딩드레스 입은 원지안 모습에 박서준 머-엉..💓 10:10 142
2958758 이슈 승무원인 구독자를 찍어주기 위해 찾아간 포토그래퍼 10:10 194
2958757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제40회 골든디스크어’ 본상·신인상 동시 수상 쾌거 10:08 78
2958756 유머 빈려손주 생일잔치 해주시는 어르신들 10:08 296
2958755 이슈 [1회 예고] "얼른이 되라? 거절!" MZ 구미호 김혜윤 X 자기애 과잉 인간 로몬의 좌충우돌 판타지 로맨스❣️| 오늘부터인간입니다만 3 10:05 275
2958754 유머 선재스님 앞에서 초딩같은 안성재 2 10:02 915
2958753 유머 오랜만에 연락한 친구가 의심스러웠던 사람 10 10:00 1,802
2958752 이슈 박보검 10년전 4 10:00 401
2958751 이슈 두쫀쿠 이 정도야...? 44 09:59 3,407
2958750 이슈 토크쇼에서 나이프.꺼내는 안젤리나 졸리 2 09:58 744
2958749 기사/뉴스 현대차에 휘둘린 언론사 편집권, 사과하면 끝? 09:57 365
2958748 유머 너는 밀어라 09:57 133
2958747 이슈 한국인 취향으로 생긴 사카이 이즈미 1 09:56 584
2958746 유머 아들을 꼬마라고 부르는게 마음에 걸리셨던 하하어머니 5 09:55 1,425
2958745 기사/뉴스 멜로 영화의 부활 '만약에 우리' 100만 흥행, 20대 관객 주도 5 09:54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