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홍천강서 물놀이하던 10대 4명 물에 빠져…실종자 1명 수색 중
9,130 9
2025.06.16 20:15
9,130 9
PXaNiU

16일 오후 6시 40분께 강원 홍천군 북방면 하화계리 홍천강에서 물놀이하던 10대 4명이 물에 빠졌다.


사고로 인해 A(15)군이 실종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함께 물놀이하던 여학생 2명은 군인에 의해 구조되고, 남학생 1명은 스스로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6151200062?input=tw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26 05.07 19,8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9,1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5,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1,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0,9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359 유머 트럼프 : I LOVE KOREA. 10:55 51
3061358 기사/뉴스 전현무 그린 초상화, 박지현 미래 스포했다‥똑닮은 얼굴 포착(나혼산) 10:53 264
3061357 유머 인기상 받은 손예진 인증샷🏆 1 10:53 341
3061356 이슈 일본에서 싸가지 없다고 소리 듣고 있는 북한 여자축구 근황 10:52 296
3061355 유머 저희 엄마가 오늘 (백상)시상식 가서 잘 앉아잇다가 오라고 햇거든요 엄마 사랑해 나 상 받았어요 아부지도 정말 사랑하구요 며칠 전에 동생이랑 크게 싸웠는데요 용서를 빕니다 한 번만 용서해줘 3 10:52 571
3061354 이슈 뉴진스와 하이브 "How Sweet" 표절로 소송당해 : 작곡자 측 "노골적인 표절" 주장 5 10:52 386
3061353 이슈 박찬호 선수 저걸 맞으면 어떡합니까 ㅋㅋ 센스가 부족햇네요 ㅋㅋ 물론 때린 사람보단 나아요~ 시구를 때린 사람이 잇죠? 10:51 226
3061352 기사/뉴스 “내 손주지만 그만두고 싶다”...돌봄 조부모 절반은 ‘원치 않아’ 1 10:51 137
3061351 기사/뉴스 조부모, 하루 6시간 손자녀 돌봐…비자발적 할머니 58% 4 10:51 125
3061350 정치 장동혁 "계엄, 국민에 어떤 혼란·상처줬는지 모르겠다" 7 10:51 170
3061349 유머 임성한월드) 사케요 따뜻한거 3 10:49 202
3061348 기사/뉴스 '백상' 추영우, 눈에 붕대 무슨 일?…"운동하다 다쳐" 4 10:49 651
3061347 유머 요즘 유튜브팀 잘 꾸린 것 같은 걸그룹.....youtube 2 10:49 238
3061346 유머 쓰레드에서 본 일본 학원비 봉투 7 10:49 750
3061345 기사/뉴스 '3살 때 입양' 김재중 "친父가 찾아온 적 있어, 용서할 그릇 안 되더라"(살림남) 7 10:48 834
3061344 기사/뉴스 이지훈 아내 아야네, 딸 어린이집에서 사탕 먹어 충격 17 10:47 894
3061343 이슈 한국 축구협회가 황인범 후계자로 점찍고 데려왔던 옌스 인터뷰 (포지션 변경관련) .jpg 10:47 153
3061342 이슈 1960년대 컨셉의 레트로 올리브영 5 10:43 823
3061341 이슈 아니이거머임 다니엘대킴이 투나잇쇼 나와서 지미팰런한테 진로소주랑 테라로 소맥 마는 법 알려주고 같이 건배를 함... ㅋㅋㅋㅋㅋ 4 10:40 903
3061340 유머 그런데 난 의아한게 일본인이 한국 국내에서 한국인들 대상으로 한자 교육을 하는 것에 대해 왜 이렇게 여러 사람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우리는 역사 문제가 아니라면 일본 내 교육 문제에 별 관심 없거든요. 한국인들이 불편하면 한자 교육 강화하겠죠. 알아서 하게 내버려 두세요. 27 10:37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