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공수처, 외압 의혹 시점 '김계환 통화' 해병대 관계자 조사
7,398 1
2025.06.16 14:45
7,398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05815

 

사건 결과 보고 시점…안보실-김계환 소통했나

채상병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수사외압 의혹이 있던 시점에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과 연락을 주고받은 해병대 관계자를 소환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날 오후 김형래 대령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국가안보실 행정관으로 파견 근무하던 김 대령은 2023년 7월 30일께부터 김 전 사령관과 수차례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시점은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채상병 사건 조사 결과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한 때다.

김 전 사령관을 보좌하는 김화동 비서실장 역시 며칠 뒤인 8월 2일 김 대령과 통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해병대 수사단의 조사 기록이 경북경찰청에 이첩됐다가 돌연 보류됐다.

이에 김 대령이 김 전 사령관과 국가안보실의 메신저 역할을 한 것이 아니냔 의문도 제기된다.

공수처는 현재 대통령실과 국방부 등이 해병대수사단에 외압을 가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0일엔 이른바 'VIP 격노설'과 관련해 대통령기록관을 압수수색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91 00:05 9,0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4,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106 기사/뉴스 무명전설 결승 1차전 개막! 작곡가 모르고 고른 신곡, 전설을 만들 수 있을까 15:24 14
3061105 정치 [속보]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최초 연임 기록 15:24 146
3061104 이슈 화질구지 <- 이거 어떻게 생긴 말인지 모르는 사람? 7 15:24 313
3061103 이슈 지석진이 말하는 행복한 부부생활의 비결 1 15:23 291
3061102 이슈 북중미 월드컵 전 해설 캐스터 호흡 맞춰보는 경기가 있는데 kbs의 선택 1 15:23 94
3061101 기사/뉴스 [단독]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황당한 ‘전남교육청’ 8 15:22 524
3061100 이슈 떠난 아들의 정자로 손녀를 딸로 품은 스페인배우 9 15:22 731
3061099 이슈 한 남자가 몇 초 동안 죽었다가 본 것을 그린 그림 2 15:22 401
3061098 기사/뉴스 이상이 “특별출연이라더니 분량 늘어 제발회까지, 실제 군대서는 마술했는데”(취사병) 2 15:21 381
3061097 유머 바다돼지(심해생물 주의) 5 15:18 514
3061096 기사/뉴스 “그때 샀어야” 주당 400만원도…올해 ‘황제주’ 2배 급증 4 15:18 792
3061095 기사/뉴스 [속보] 북한, 헌법에 ‘조국 통일’ 삭제·영토 조항 신설…“남쪽은 대한민국과 접해” 8 15:18 584
3061094 기사/뉴스 고속도로 '만취 역주행'에 6명 사상…20대 항소심도 징역 7년 3 15:16 203
3061093 이슈 귀여움🐶부터 화끈한 액션신까지 볼거리 가득! 〈멋진 신세계〉 첫 촬영 비하인드! 15:16 94
3061092 기사/뉴스 "과충전 않겠습니다"…'로봇 스님' 등장에 스님들 웃참 실패 17 15:15 1,205
3061091 이슈 생일 굿즈로 야구 유니폼 나오는 페이커.jpg 14 15:14 1,034
3061090 기사/뉴스 [단독]지하철서 여성 '몰카' 찍다 도주…'불법체류' 중국인 긴급 체포 11 15:13 543
3061089 유머 아침인데 아직 안 일어난 가족을 깨우려고 분주한 수탉 4 15:13 652
3061088 이슈 케이스티파이 × 아일릿 원희 2차 콜라보 (5월 7일 공개) 15:13 353
3061087 기사/뉴스 윤경호는 "'취사병' 촬영하던 중에 '왕사남'이 너무 잘 되어가지고 갑자기 (박지훈이) 단종으로 보여서 현장에서 연기하기 낯설었다"라며 "갑자기 왕이 되어 나타나니까 9~10부쯤 어색했다"라고 고백했다. 41 15:12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