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산하 매니지먼트 레이블과 함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을 열고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이어갈 새로운 루키 발굴에 나선다.
이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은 BH엔터테인먼트, VAST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어썸이엔티, 제이와이드컴퍼니, 킹콩 by 스타쉽 등 카카오엔터의 매니지먼트 레이블 6개사가 함께하는 것으로, 2019년에 이어 카카오엔터가 두번째로 여는 통합 신인 배우 오디션이다.
2000년~2010년 출생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오는 7월 11일까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오디션 홈페이지의 액터스 오디션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디션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서류와 영상 등 1차 심사를 비롯해, 2~3차 오프라인 연기 테스트 등 총 3차례에 걸쳐 심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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