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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너무 활기발랄한 인싸에게 고통받는 어느 일본성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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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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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성우 겸 가수 코바야시 아이카

 

대표작은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츠시마 요시코

 

INFP라고 스스로 밝힌 내향적이고 집순이인 그런 성격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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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같은 럽라 시리즈 동료성우인 후배 유이나와 친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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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나 입장에서는 성우 되기전부터 최애가 아이카였던만큼 성덕일치나 다름 없는 상황

 

그래서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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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유이나란 사람, 에너지가 늘 너무 넘쳐서 항상 파이팅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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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 유이나가 권유하는 취미도 스키, 볼링, 놀이동산 등등 밖에서 마구 돌아다니는 것들 뿐이라

 

아이컁은 '죄다 인싸 대학생들이 갈법한 아웃도어 활동뿐' 이라고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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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컁도 성우에 가수까지 하는 연예인이다보니 아싸까진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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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기빨려...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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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유이나 입장에선 둘이 있으면

 

동경하던 최애랑 같이 있는 셈이다보니 얌전해진다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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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이렇게 저를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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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나: 내가 말하면 웃어주는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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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웃긴거 하면 자기가 더 웃기다고 승부하려는 사람 밖에 없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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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말은 저렇게 하면서도 결국 열심히 기빨려가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는 컁

 

맨날 언니 멋져요 같이 놀러가요 해주는 8살 아래 동생과 반응 찰진 최애언니...

 

뭔가 한쪽이 압도적으로 이득인것 같지만 아무튼 윈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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