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성우 겸 가수 코바야시 아이카
대표작은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츠시마 요시코
INFP라고 스스로 밝힌 내향적이고 집순이인 그런 성격이였는데...

최근 같은 럽라 시리즈 동료성우인 후배 유이나와 친해지게 되었다
유이나 입장에서는 성우 되기전부터 최애가 아이카였던만큼 성덕일치나 다름 없는 상황
그래서 더 친하게 지내고 싶은듯 한데...

근데 이 유이나란 사람, 에너지가 늘 너무 넘쳐서 항상 파이팅하는 타입

쉬는날 유이나가 권유하는 취미도 스키, 볼링, 놀이동산 등등 밖에서 마구 돌아다니는 것들 뿐이라
아이컁은 '죄다 인싸 대학생들이 갈법한 아웃도어 활동뿐' 이라고 한마디


물론 아이컁도 성우에 가수까지 하는 연예인이다보니 아싸까진 아니지만........

어... 기빨려... 살려줘....





근데 사실 유이나 입장에선 둘이 있으면
동경하던 최애랑 같이 있는 셈이다보니 얌전해진다고
네?







왜.. 왜이렇게 저를 좋아하세요



유이나: 내가 말하면 웃어주는 사람이니까....!
※주변에 웃긴거 하면 자기가 더 웃기다고 승부하려는 사람 밖에 없을뿐



근데 말은 저렇게 하면서도 결국 열심히 기빨려가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는 컁
맨날 언니 멋져요 같이 놀러가요 해주는 8살 아래 동생과 반응 찰진 최애언니...
뭔가 한쪽이 압도적으로 이득인것 같지만 아무튼 윈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