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장남천동이 말하는 이준석이 맘카페를 타게팅한 이유
62,658 268
2025.06.15 10:38
62,658 268

https://www.youtube.com/live/X3HBFlTvl3I?si=neT_k2528ei3vNdz


54분부터 



임경빈:

(이준석은) 갈라치기를 할 때도 공격대상이 너무 약자들이야. 만만한 사람들. 장애인들이 엘레베이터 좀 만들어달라는거 계속 공격하고.

우리나라 와서 열심히 일하는 중국인 외국인 노동자들.

아니면 여성들.


김묘성:

아니면 이미 혐오의 감정이 편견이 생긴 분류들 대상으로.


임경빈: 

그렇게 일반 시민들한테 피해를 끼치는 방식의 운동이 문제라고 한다면

지금 복귀 안하고 있는 전공의들을 까봐라. 그 사람들은 응급실에 못 오는 환자들을 담보로 자기 운동을 하지 않느냐. 왜 그런쪽에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제일 약한 사람들만 공격하느냐고 말씀드렸는데.


심지어 거기가서 아부를 하려고 또 엄한 사람들을 공격합니다.


오창석: 

이번에 타게팅은 맘카페였습니다.



ZkjhjW



임경빈:

소아청소년과 가면 엄마들이 민원을 하고 난리를 피워서 의사선생님들 너무 힘드시죠? 다 맘카페에서 그러더라고. 맘카페 리스크를 제거해야지만 의사선생님들이 안심하고 진료를 할 수 있네, 이런 얘길 했다는거죠. 


오창석:

본인 지역이 동탄 의료지구가 아니예요. 

오히려 맘들이 훨씬 많은 지역 아닙니까? 자기 지역구랑 상관없이 자기를 불러주고, 자기를 떠받들어주는 직군한테 가서 거기서 듣고싶어하는 얘기를 해준겁니다.


김묘성:

어디든 그렇잖아요. 맘카페의 폐해라던지 여러 문제가 있긴 있잖아. 그렇다면 이 사람들을 리스크로 치부해서 물리치고 싸워야될 조직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라고 정치인을 뽑아둔건데, 저 사람들로부터 보호를 해야합니다.라고.


임경빈:

저는 이준석이라는 정치인에게 혐오감이 들었던 이유가 뭐냐면,

맘카페니까 저걸 지목한거예요.


그냥 활성화된 지역카페라면 저런식으로 안해요. 

왜냐? 펨코에 저런식으로 여성과 묶어서 공격하는 소재가 몇 개 있어요. 그 중 하나가 맘카페예요.

걔네들이 실제와 다르게 왜곡을 많이 해놨어요.


여러분도 저희 아내도 맘카페에 가입해서 활동하지만

어디 병원이 어떻다, 아파트 장이 어디 선다, 카페 어디 생겼는데 좋더라, 애기 서로 봐주기, 이런 생활정보 등을 나누는 지역 커뮤니티예요.


지역카페일 수도 있고, 맘카페일수도 있고, 학교 모임일 수도 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있거든요.

지역 활성화된 카페를 챙기는게 지역 정치인의 의무예요.

지역 카페가 왜 있는데요. 지역 주민들끼리 서로 정보를 나누고 교류하기 위해서, 국가가 권장하고 보호해야 하는 대상이 지역 카페들이야. 

국가가 못하는 부분들을 심지어 챙기기도 해요. 사람들 모아서 기부하기도 하고.


오창석:

생각하지 못했던 얘기가 나와서 법안이 통과되거나.

한국거래소 간담회도 필요하지만,

지역사회 얘기를 듣기 위해서 국회의원들이 지역민들 만나서 얘기를 들을 수 있는겁니다.


임경빈:

그런데 저런 혐오를 퍼트리는 펨코 준천지 게시물 갤러리를 가면

저런걸 대상화를 해요.


지들이 잘 모르고, 접근하기 싫고,

자기들한테 공격적이라고 지들끼리 피해망상을 갖고 있는 대상들을 딱 찍어서

특정하게 몇 사람, 이상한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까. 여러 사람들이 모인곳이니까.


이 특정한 사람들을 뽑아서 전체로 매도해.

그리고 몇 년을 굴려요. 


그러면 커뮤니티 안에서는 맘카페가 마귀의 소굴이야. 굉장히 이상한 존재가 돼.

그리고 밈이됩니다.


맘카페라고 하면 "아, 그 이상한 애들" 지들끼리 생각합니다.

극단적이예요.


거기에 젖어서 이준석이라는 정치인은 맨날 그런데만 보고 정치를 하기 때문에

맘카페 사람들 다 싫어하잖아. 이거 이용해야겠다. 내가 맘카페 물리친다고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겠지?


이런 정신머리를 가지고 정치를 하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그걸 지역구 정치인으로 봅니까?


그리고 동탄에도 맘카페가 있습니다. 


오창석:

동탄맘, 이준석 버렸다. 얼씬도 못하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DlJAdX

임경빈:

정말 챙피한 줄 알아야되요.





ㅊㅊ:다모앙

목록 스크랩 (2)
댓글 2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60 01.08 40,0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4,5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4,7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168 이슈 어쨌든 전 세계적으로 보자면 미국은 착한 자다 미국이 범접할 수 없는 무력을 갖는 편이 결국 더 낫다 18:35 14
2958167 기사/뉴스 마동석·이영애도 실패…남지현, 위기의 KBS 구할까 [MD포커스] 2 18:33 126
2958166 이슈 엘리사브 드레스 레이스+비즈장식 있 vs 없 10 18:30 647
2958165 기사/뉴스 배우 고아라, 3년 동행 마침표… 킹콩 by 스타쉽 측 "앞날 진심으로 응원" 5 18:27 930
2958164 정보 세계 1위 감자칩이 대한민국에선 안먹히는 이유 31 18:27 2,445
2958163 이슈 위고비도 전혀 효과없는 케이스였다는 신동 18 18:25 2,690
2958162 이슈 부동산, 땅주인, 사학, 고등학생, 한능검 : 시발 2 18:25 809
2958161 기사/뉴스 고경표, 파격 금발 변신에 72시간 단식 선언… "내 몸으로 내가 한다" 발끈 웃음 1 18:25 737
2958160 정보 공중 돌려차기 하는 중국 로봇 8 18:24 497
2958159 기사/뉴스 이제훈 "다 쏟아부은 '모범택시3'..도전이자 행복했던 날들" 애정 9 18:24 318
2958158 유머 김풍 기름 없어서 박은영 냄비에서 훔쳐 쓰는거 나홀로집에 도둑같음 4 18:24 1,355
2958157 유머 낯선 사람와서 주인따라 구경중인 고양이 5 18:21 1,095
2958156 이슈 빠르게 알티 타는 중인 엔믹스 설윤 출국사진.jpg 35 18:21 2,415
2958155 유머 최강록 슈스케 지원하려 그랬음 전국노래자랑은 예선 나간 적 있고 4 18:20 999
2958154 이슈 [2026 골든디스크] 몬스타엑스 레드카펫 6 18:19 497
2958153 이슈 오늘 트위터 개난리난 글 36 18:19 4,236
2958152 유머 스님한테 "벌레가 좀 죽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말하는 놈 첨봄개웃챙ㅜㅜㅜㅜ모기 물릴 때 우짜냐는 초딩 질문 뭐옄ㅋㅋㅋㅋㅋㅋ 16 18:18 1,409
2958151 이슈 [제4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엔시티 위시 레드카펫 11 18:18 587
2958150 정치 밴스 부통령 "ICE 총격으로 사망한 여성은 좌파여서 총 맞은거야" 18 18:18 706
2958149 이슈 아이돌마스터에 한복 나온 와중에 또다른 아이마스 성우 근황...jpg 2 18:17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