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위너구리
성경에 종종 등장하는 사반이라는 동물이 바로 이 바위너구리
집단생활을 하고 따뜻한 낮시간엔 바위에서 일광욕을 해 체온을 저장 조절하는 동물이다



다 자라도 30cm에서 50cm 정도로 작은 고양이 정도 사이즈인데
귀여운 외모임에도 굉장히 용맹한 성격을 가져서 자신의 수 배에 달하는 동물에게도 굴하지 않고 맞서 싸운다
덩치가 큰 개코 원숭이에게도 굴복하지 않고 싸워서 원숭이들도 웬만해선 바위너구리를 건들지 않는다고 한다


이 용맹한 눈빛을 봐줘


그런 바위너구리지만 인간에게는 왜인지 따뜻해서 먼저 공격만 하지 않는다면 온순하고 잘 따르며 오히려 다가와 애교를 부리기도 한다
인간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 말이 더 맞을 것 같다
그 용맹함 때문인지 태양을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동물이기도 하다
태양하고도 맞짱뜸

귀엽고 늠름한 바위너구리
얼마나 활동적인지 태어난지 몇시간 안된 새끼들도
금새 바위 사이를 뛰어다닌다
막 날라다님 두려움을 잃은 동물임
https://x.com/AMAZlNGNATURE/status/1932074818221871321
비록 울음소리는 하찮지만 용맹 그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