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뻑가, 결국 법정 출석하나···영상재판신청 ‘불허’
10,549 21
2025.06.12 22:20
10,549 21

“신변 안전 우려” 영상 참여 요청 재판부는 9일 신청서 불허 결정 17일 기일 출석 여부 주목

 

사이버레커의 대명사로 국내 법정에 세워진 유튜버 뻑가가 신상 정보 노출 등을 우려해 영상으로 재판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으나 재판부가 이를 거절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뻑가는 지난 3일 영상재판신청서를 제출했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1005단독 재판부는 최근 이를 불허했다. 영상재판 신청의 경우 재판 당사자가 법정에 직접 출석하기 어려운 사유가 있을 때 영상 통신으로 재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뻑가는 자신이 공적인물 및 공적 관심사에 대한 견해 표명을 했고 BJ과즙세연(인세연)을 특정하지 않은 일반론을 펼쳤으며 이미 언론을 통해 보도된 내용으로 진실한 사실이거나 진실로 믿을만한 상당한 이유를 자신이 영상으로 제작해 중립적인 위치를 고수하려 노력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중략

 

이외에도 뻑가는 지난달 21일 소송기록열람제한을 재판부에 신청했고 현재 심리 중이다. 앞서 과즙세연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리우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지방법원으로부터 뻑가에 대한 디스커버리 제도(증거개시 요청) 일부를 승인받아 뻑가가 국내 거주하는 30대 후반 박모씨임을 특정했고 이를 기반으로 뻑가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법무법인 리우 정경석 변호사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뻑가가 영상재판 허가 신청을 했으나 불허됐다”며 “또한 주호민 측이 과즙세연 소송을 통해 뻑가의 신원정보를 확인하려고 한 사실조회촉탁신청을 했고 이것을 막기 위해 뻑가는 소송기록열람제한을 신청했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45938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7 03.09 40,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183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김나영 "너의 모든 기억속에" 14:55 22
3016182 이슈 취업하라고 용돈주고 정장 사줬는데 그 옷으로 헌팅 술집가고 외모관리하는 릴스 올리는 인플루언서 남동생때문에 고민인 누나.JPG 27 14:54 1,052
3016181 기사/뉴스 정성호 장관, 피해자 보호제도 대폭 손질…스토킹 가해자 실제 위치 제공 3 14:53 162
3016180 정치 [단독]복지부·국방부 17일 국회로 '공보의 복무단축 논의' 1 14:53 80
3016179 이슈 최근 더 로우에서 봄 신상으로 출시한 코트 4 14:52 941
3016178 이슈 WBC] MLB 스카우터들이 본 김도영 7 14:52 715
3016177 유머 [WBC] 문보경 SNS 테러 소식에 키보드배틀 뜨는 엘지트윈스 선수 21 14:51 1,739
3016176 기사/뉴스 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 명 이용… 2호선 최다 수송, 잠실역 승하차 1위 2 14:51 133
3016175 기사/뉴스 [단독] 국내 이란·이스라엘 유학생 468명… 일부 대학 ‘특별 휴학’ 검토 2 14:49 436
3016174 유머 패알못들 따끔하게 혼내는 맛피아 5 14:48 624
3016173 기사/뉴스 12~16살 6명 상대로 성매매·성 착취물 만든 40대…“초범인 점 고려” 징역 5년 40 14:47 540
3016172 기사/뉴스 서울지하철 김포검단 연장·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5 14:47 245
3016171 유머 [WBC] 8강 진출 성공 기사인데 '화나요'만 찍힌 뉴스 기사 14 14:46 1,804
3016170 정치 정성호 장관 :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할 때 접근 거리만을 제공하여 피해자가 대피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 올해 6월경부터는 피해자에게 모바일 앱 지도상 가해자의 실제 위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16 14:46 627
3016169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카더가든 "꽃말" 14:46 54
3016168 유머 "어머님, 이번에 일본에서 가족들이 오는데 한국 가정식을 드시고 싶답니다." 10 14:45 1,170
3016167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시 "국가로서 재건 불가능하게 만들것" 8 14:45 361
3016166 기사/뉴스 "전자담배는 덜 해롭대" 안심하고 피웠는데…'이 병' 42% 늘었다 13 14:44 1,320
3016165 이슈 [WBC] 뽕에 차 있는 사람들에게: 앞으로 2주 후엔 완벽하게 뻗어가던 타구가 펜스 앞에서 잡혀 아웃되는 쓰레기 같은 공놀이가 시작된다! 각오해라! 9 14:44 1,209
3016164 기사/뉴스 도자 캣, 티모시 샬라메 공개 비판..."발레·오페라 비하 뻔뻔해" 3 14:44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