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변우석 꿈꾸고 20억 당첨" 실화…하정우·수지 이어, 청약→1등·2등 동시에 '행운★ 등극'
9,670 10
2025.06.12 15:58
9,670 10

koxCkl
KoPpdH

zMsqAb
 

팬들에게 행운을 안겨주며 남다른 능력을 과시하고 있는 스타들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11일 동행복권은 복권 당첨자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제를 모은 건 당첨자가 변우석의 꿈을 꾸고 20억원 가량의 스피또2000 61회차 1등에 당첨됐다는 것.

당첨자는 평소 소액으로 매주 로또를 구매하는 것을 즐긴다며, 로또만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스피또2000이 눈에 띄었고, 아내가 생각나서 1세트를 구매했다고. 차 안에서 기다리는 아내에게 복권을 건네주고, 물건을 사러 간 사이 아내가 1등에 당첨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특히 "최근 아내가 변우석 배우님의 꿈을 꿨다며 스피또를 사곤 했는데, 실제로 당첨되니 너무 기분이 좋고 변우석 배우님에게도 감사한 마음"이라며 변우석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최근에 기억에 남는 꿈에 대해서도 "아내가 꿈을 꿨는데, 큰 행사장에서 변우석 배우님이 후광을 비추며 등장했고, 경품행사를 진행하는데 아내 이름을 크게 불러주고 경품과 함께 포옹을 해줬다고 한다"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당첨자는 "변우석 배우님 우리 가족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자필 소감도 시선을 모았다.

당첨금은 대출 상환, 주택마련에 이용할 예정이라고. 이같은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는 일파만파 빠르게 퍼져나갔고, 변우석 귀에도 들어갔다.그는 이러한 사연을 보고 자신의 계정으로 직접 댓글을 달았다. "다 기다려 달려간다"고 전했고, 팬들은 자신의 꿈에도 나와달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타들의 꿈을 꾼 이후, 복권이나 청약에 당첨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연예인이 나오는 꿈은 명성 명예, 인기, 돈, 횡재수 등과 같은 긍정적 메시지가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길몽 중의 하나다. 

지난해 하정우는 "또 써드릴게요"라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는데, 이는 그의 꿈을 꾼 후 청약에 당첨됐다는 이에게 남긴 말이었다. 한 네티즌은 직장인 커뮤니티에 자신이 당첨자라고 밝히며 "돌잔치에 가서 그 흔한 상품 하나 타본 적 없었는데 저에게 이런 행운이 온다"며 "어젯밤에 꿈에 배우 하정우 씨가 저에게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를 주는 꿈을 꾸었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아파트의 무순위 당첨자가 발표됐는데, 해당 청약은 시세 차익이 로또 당첨금 급으로 높다고 알려지며 신청자가 무수히 많이 몰린 상황이었다.

아이린, 수지, 아이유 등의 꿈을 꾼 후 당첨된 후기가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연급복권 당첨자는 "아이린 씨와 즐겁게 데이트 하는 꿈을 꿨는데 생생했다. 이후 1등 당첨번호를 참고해 연금복권을 샀다"고 밝혔으며, 수지의 꿈을 꿨다는 당첨자는 연금복권 1등과 2등을 동시에 당첨되는 행운을 맞았다.또 지난 2021년에는 아이유의 꿈을 꾸고 5억원 상당의 복권에 당첨된 사연이 전해지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877754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9 04.23 29,2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8,7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6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69 기사/뉴스 “1800만원 들여 스위스로”… 아들 잃은 母, 조력 존엄사 선택 3 21:19 1,348
419568 기사/뉴스 정태우 "6살 때 한 작품=300만 원 수입=아파트 전셋값 벌어"[백반기행] 5 20:44 1,302
419567 기사/뉴스 더위만큼 빨리 온 모기, 평년보다 7배 많아져 29 19:53 1,844
419566 기사/뉴스 검찰, 함양 대형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 기소 11 19:48 997
419565 기사/뉴스 '런닝맨' 지예은, 바타 애칭은 '자기' "2개월 반 썸…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아" [TV캡처] 5 19:47 2,410
419564 기사/뉴스 '전투기 몰래 촬영' 중국 고교생들에 징역형 구형…"안보위협 중대범죄" 48 19:26 2,564
419563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열애 셀프발표 "지석진 속이고 몰래 데이트 즐겨" 9 19:12 4,369
419562 기사/뉴스 [단독] 경산시 10만t 매립 폐기물 ‘셀프 면죄부’ 논란 3 18:27 1,126
419561 기사/뉴스 기안84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 좋아했다...특유의 밝음 있어" [RE:뷰] 13 18:04 2,822
419560 기사/뉴스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6 18:01 1,293
419559 기사/뉴스 총격 사건 알고 있었나? 백악관 대변인의 의미심장한 인터뷰 [지금이뉴스] 9 18:01 2,139
419558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체조경기장' 야심찬 포부 "사람 안 올까 봐 제일 작은 곳서 시작" ('사당귀') 17:55 616
419557 기사/뉴스 전현무 "축의금, 최대 500만원...재혼은 좀 깎아서 낸다" (사당귀) 4 17:46 1,926
419556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포복 탈출에 수도권 가구 동시간대 1위+2054 시청률 土 예능 1위 11 17:15 1,382
419555 기사/뉴스 유세윤, 폭풍성장 18살 아들 공개 “사춘기? 내 중2병 영상 보고 정신차려”(사당귀) 12 17:11 4,124
419554 기사/뉴스 "딸 이름 윤뷰티" 윤수일 "본인은 스트레스…예쁘게 태어난 걸 어떡해"[데이앤나잇] 133 17:09 24,668
419553 기사/뉴스 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11 17:06 1,447
419552 기사/뉴스 당신의 마음에 위로를…악뮤·한로로의 치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6:39 193
419551 기사/뉴스 [파판14] 소문의낙원 2 16:00 567
419550 기사/뉴스 미 외교수장 어디 갔나 했더니…협상장 안 가고 트럼프 곁에 3 15:29 1,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