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권성동 "친윤 수식어 늘 붙었지만 尹에게 아부한 적 없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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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
조회 수 9253
12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퇴임 기자회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06629?sid=100
12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퇴임 기자회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0662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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