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김수현 측 “갤러리아 포레 가압류, 가세연 책임”
6,547 46
2025.06.12 12:26
6,547 46

배우 김수현 측은 광고주로부터 30억 원대 부동산 가압류를 당한 것에 대해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김수현 법률대리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방성훈 변호사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갤러리아 포레 한 세대를 가압류를 당한 것이 맞다”고 말했다.

방 변호사는 이번 가압류가 부당하다며 “김수현은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의 범죄 피해자다. 문제재기는 가해자들에 이뤄져야하는데 계약 관계가 이쪽에 있어서 피해자에 화살이 돌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금의 상황을 초래한 원인을 들여다보면, 가세연 측의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하고, 착취했다’는 주장 때문이다.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가세연의 허위 주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집행하지 못하고 있어 손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이 상황을 누가 만들었나. 가세연에 책임이 있다. 가세연의 주장이 허위라는 점이 수사에 의해 밝혀지고, 김수현이 모델로서 명예를 회복하면, 광고주들도 소송을 유지할 이유가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가세연의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니고,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점을 입증하고 수사가 빨리 진행되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이날 우먼센스는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김수현의 부동산에 가압류를 걸었다. 클래시스 측은 지난해 ‘볼뉴머’ 브랜드 광고 모델로 김수현을 발탁했는데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광고 계약을 해지했고, 김수현이 보유한 갤러리아포레에 30억 원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클래시스는 지난 5월 8일 김수현을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청구했고, 서울동부지방법원은 5월 20일 부동산 가압류를 인용해 김수현이 보유한 갤러리아포레 아파트를 가압류 결정했다. 청구금액은 30억 원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2013년과 2014년, 2014년에 하나씩 총 3채의 갤러리아포레를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데, 클래시스는 가장 먼저 매입한 세대를 가압류했다.

한편 김수현은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의혹이 제기된 후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에서 하차했다. 제작비 600억원이 투입된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 역시 공개가 무기한 연기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5076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4 05.04 42,6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8,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5,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7,0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422 기사/뉴스 농구 챔프전 열기 속 '치어리더 몰카' 찍던 30대 현장 체포 17:17 0
3060421 이슈 본인 동의 없이 위 축소술 받았다는 신해철.jpg 17:17 195
3060420 이슈 야화첩으로 보는 제대로 된 볼끼 사용법.jpg 1 17:16 203
3060419 기사/뉴스 '7000피'는 남 얘기…불장 소외된 '네카오', 주가 반토막 이유는 4 17:14 237
3060418 유머 계상 부인이 무슨 1만 명이야? 7 17:14 802
3060417 기사/뉴스 최휘영 "13일부터 영화 할인권 배포…홀드백 해법 빨리 찾겠다" 17:12 125
3060416 기사/뉴스 '김건희 2심' 재판장 고법판사, 법원 앞 숨진 채 발견 11 17:11 718
3060415 기사/뉴스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이 먼저 대시→"단둘이 식사 후 술 마시자고 연락해" 폭로 ('동상이몽2') 1 17:08 805
3060414 이슈 카메라를 봐야하는데 자꾸 팬들을 보게된다는 김채원 4 17:08 569
3060413 이슈 요즘 서울대학교 과방 모습 21 17:05 3,028
3060412 이슈 영화 와일드씽 오정세(최성곤) 소개서 12 17:05 909
3060411 기사/뉴스 [속보]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40대 계부…1심 집행유예→2심 실형 28 17:02 1,177
3060410 이슈 손석구 인스타 업데이트 1 17:02 949
3060409 유머 친절한 미국인들😉👍 4 17:02 921
3060408 이슈 일본인들 ㄴㅇㄱ된 이타노 토모미 근황.twt 15 17:00 2,087
3060407 이슈 [케데헌] 자라 X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콜라보 코스튬 공개 34 16:58 2,113
3060406 이슈 도망의 신 선조 20 16:56 811
3060405 유머 국가기밀을 넘어, 이제는 국가전략물자까지 유출되고 있는 한국 15 16:56 2,205
3060404 이슈 [우리동네 야구대장 4회 하이라이트] 벼랑 끝에 몰린 두 팀 리틀타이거즈 vs 리틀이글스 2 16:56 276
3060403 기사/뉴스 “삼전닉스 나만 없어” “내가 팔고 30% 올랐다” ‘꿈의 7천피’에 우는 개미들 16 16:55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