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AI 활용" 고백한 인기 웹소설 작가, 오히려 동정 받은 이유
4,277 16
2025.06.12 10:24
4,277 16
SkpPkQ
iOYDnK

[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한 인기 웹소설 작가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해서 소설을 썼다"고 고백했지만 오히려 팬들은 격려하는 분위기다.

판타지 웹소설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의 작가 피아조아가 최근 연재 플랫폼에 "작가의 경험과 역량 부족으로, 데이트 코스와 남녀 간의 연애 심리에 관해서는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며 "고증 오류가 발생해도 너그러운 양해를 바란다"고 공지했다.


창작물에서의 생성형 AI 기술 활용은 사회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논란이 있지만, 우수한 필력으로 유명세를 탔던 해당 작가의 경우엔 연애 경험이 부족하다는 속사정을 솔직하게 털어놔 되레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작가의 공지를 본 팬들은 "세상 공평하네", "진짜 연애 안 해본 거 같아서 슬프다", "어쩐지 특정 장면들만 갑자기 필력이 증발하더라", "경험이 없다면 AI의 도움을 받을 수는 있지", "정치물은 그렇게 잘 쓰더니", "그냥 러브라인을 빼고 쓰자"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는 데뷔작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당시 신인 작가였던 그는 정치극 소재를 생생하게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등학생 시절에 이 작품을 썼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99149?sid=102



jxiygI
UmBMjG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30 00:05 3,5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66 이슈 (범인눈나옴주의)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5 11:50 336
3059265 유머 유퀴즈 단관하는 민음사 직원들 2 11:49 432
3059264 기사/뉴스 엄태구 "랩 연습 위해서 JYP 출퇴근..아이돌은 못봐"(와일드 씽) 11:47 250
3059263 이슈 나는 솔로에서 역대급으로 표정 안좋았던 어제자 송해나...gif 8 11:47 1,069
3059262 이슈 가볍게 보이지만 38kg입니다 18 11:46 1,248
3059261 이슈 미국 경찰이 잠긴 문 여는 방법 1 11:46 275
3059260 이슈 한국인 최초 미국 교육용 세계 위인전에도 방탄 정국 등판함ㄷㄷ 10 11:45 516
3059259 기사/뉴스 '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윤두준 합류→KCSI 강화..확 달라진 관전 포인트 셋 4 11:45 213
3059258 기사/뉴스 “언젠가는 나 혼자 산다”…1인 가구의 노후 준비 11:43 683
3059257 이슈 [KBO] 어제 위즈파크 화재 당시 초기진압한 관중들은 휴무중 직관왔던 소방관 13 11:42 1,492
3059256 유머 전라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어주기ㅋㅋㅋㅋㅋㅋㅋㅋ 3 11:41 275
3059255 이슈 학폭가해자에게 엄청난 복수를 한 피해자.jpg 49 11:38 3,785
3059254 기사/뉴스 '대세' 윤경호 "박지훈에 버금가는 인기? 과찬…사랑 계속되지 않을 것" [엑's 현장] 11:37 276
3059253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 측 "계엄 선포 막기 위해 노력…상고할 것" 22 11:37 614
3059252 이슈 미성년자에게 담배 판 편의점 업주, "미성년자로 보이는지 국민에게 묻고싶다" 48 11:36 2,572
3059251 유머 아ㄹ파카에게 당근주기 체험 6 11:35 565
3059250 유머 나이가 많은 이웃에게 왜 내 전 애인과 다시 사귀면 안 되는지 물어보았다 3 11:34 1,103
3059249 이슈 김대중 대통령의 꿈이었던 국산전투기 KF21 7 11:34 512
3059248 기사/뉴스 ‘엄빠 찬스’ 없이는 서울 집 못 산다…통계로 증명된 30대 '세습 영끌' 7 11:33 456
3059247 이슈 [와일드씽] 실시간 무리하는 infp 오정세ㅋㅋㅋ ++ 정면샷 추가 15 11:32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