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2748?sid=101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는 파자마 구매 시 영문 이름 이니셜을 새겨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매출이 늘었다고 11일 밝혔다.
자주는 지난 3월부터 수도권 5개 매장에서 파자마 유료 이니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니셜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지난 3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시어서커 파자마 세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이상 증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에 자주는 이달부터 전국 96개 매장으로 이니셜 서비스를 확대했다.
영문 최대 7자 내외의 간단한 문구까지 새길 수 있으며, 다양한 글자체와 색상,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3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