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폭행 후 7년만에 잡힌 여고 행정공무원…항소심도 집행유예
9,425 9
2025.06.11 14:31
9,425 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3747?sid=102

sSFqZP

 

인천 축제장에서 여성을 성폭행하고 도주했다가 7년 만에 붙잡힌 30대 교육행정직 공무원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2부(임영우 부장판사)는 11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 A(36)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 판단 조건에 변화가 없고 (원심판결이) 합리적인 재량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A씨는 2017년 9월 인천 한 축제장 옆 천막에서 공범 B씨와 함께 여성을 성폭행한 뒤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


---------------------------------

 

1심에서 집행유예 받은 이유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81949?sid=102


인천지법 부천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여현주)는 9일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 기소된 교육행정직 공무원 A 씨(37)에 대한 첫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

앞서 검찰은 A 씨를 재판에 넘기면서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을 들어 징역 5년을 구형한 바 있다.

다만 재판부는 "전날 피해자로부터 합의가 됐다는 처벌불원서가 접수됐고, 피고인 가족 또한 탄원서를 제출했다"며 "초범인 피고인이 직장을 잃고 자백하고 있는 등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피고인이 당시 술에 취해 있던 피해자를 성적 욕구 충족의 도구로 삼아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피해자가 최근까지도 우울증 같은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고 있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91 02.24 42,2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6,2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2,2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0,6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94,5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481 이슈 환승연애 우지연 커플과 만난 뽀서 커플.jpg 08:49 86
3004480 이슈 임영웅 팬들의 콘서트 컨페티 활용법.jpg 1 08:48 137
3004479 기사/뉴스 '유퀴즈' 유재석 단독 진행, 위기 아닌 기회..상승세 제대로 탔다 6 08:47 274
3004478 기사/뉴스 해롤드 로저스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전 직원이 쿠팡과 고객 상대로 저지른 범죄” 3 08:46 264
3004477 유머 터키에서 오현규 선수 인기 체감 11 08:45 701
3004476 유머 한국마사회의 경주마인형(경주마) 08:44 130
3004475 이슈 오오오 생애 첫 두쬰쿠 8 08:42 524
3004474 유머 일본 연예계에 뺏긴 재능인 충격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08:42 1,083
3004473 기사/뉴스 [공식] 임주한,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로...소속사 "근무 경험 있어" 21 08:41 1,749
3004472 이슈 아니 호남영남사람들은 그래맞아 불편해 이러는데 서울사람들은 니가 대중교통에 맞춰라 이러네 12 08:41 590
3004471 기사/뉴스 9시간 근무·초봉 5000만원… 청년들, 버스 운전대 잡는다 11 08:40 712
3004470 이슈 국내축구 팬들한테 별명이 스윗이라고 불리는 심판의 인터뷰 4 08:39 205
3004469 이슈 하다하다 이젠 블랙핑크 컴백 디데이 포스터도 안줘서 알티타는 YG...twt 6 08:39 662
3004468 정보 아기맹수의 냉이된장라면 레시피 3 08:36 808
3004467 이슈 넷플릭스, 워너 브라더스 인수 포기 4 08:36 680
3004466 정보 제니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 쾌거…최우수 K팝 음반·노래 수상 2 08:36 155
3004465 이슈 조반니 밥티스타 롬바르디의 1869년 작품 08:35 211
3004464 유머 반응 난리난 제니 노래 역재생...jpg 08:34 1,478
3004463 유머 축구선수가 안되었으면 뭐 했을꺼냐는 질문에 다른 선수들이랑 다른 대답을 한 김민재 2 08:34 1,045
3004462 유머 소개팅 대참사 3 08:33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