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집·계좌 가압류' 가세연, 김수현 스토킹 혐의 항고도 기각 당해
11,930 71
2025.06.11 10:53
11,930 71
FgZQPm
11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가세연 측이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잠정 조치에 불복해 제기한 항고를 지난 10일 기각했다.


앞서 법원은 가세연에 대해 김수현의 스토킹 행위를 중단할 것을 명하는 ‘잠정조치’를 내렸고, 가세연은 이에 불복해 항고를 했다.


김세의 가세연 대표는 본인 소유의 집 2채에 대해서도 가압류를 당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9일 김 대표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 벽산블루밍,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차에 대한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한양4차 아파트는 김 대표와 친누나 공동명의(지분 50%)로 돼 있어 김 대표 소유 지분에 대해서만 가압류가 설정됐다. 청구 금액은 각 20억 원씩 총 40억 원이다. 이에 대한 채권자는 골드메달리스트다.


이에 앞서 가세연의 계좌까지 가압류 신청을 했고 5월 20일 인용됐다. 채권자는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다.


가세연 측은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인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를 했고 그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에서 7억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보낸 이후로 심리적인 부담을 가졌다고 주장했다. 김수현 측이 이를 부인하자 관련 증거라며 김수현의 사생활이 담긴 자료들을 연이어 공개했다. 결국 소속사 측은 가세연과 고 김새론의 유족, 고 김새론의 이모라고 주장하는 A씨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물반포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그러나 가세연의 폭로가 이어졌고 김수현은 이같은 폭로에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 김새론과 열애를 부인했던 것은 tvN ‘눈물의 여왕’을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털어놨다. 또한 현재 가세연을 통해 공개된 고 김새론의 유족 자료가 조작된 것이라며 “고인이라면 저와 나이차이를 틀릴 수 없다”고 오열했다. 이 같은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했다고도 덧붙였다.


김종복 변호사는 “김수현 배우와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자 관계자들에 대한 형사고소와 민사소송 제기를 결심했다”라며 “저희 법무법인에 이를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 법무법인은 그 요청에 따라 유족, 이모라고 자칭하신 성명불상자, 그리고 가세연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대한 법률위반 명예훼손죄로 방금 김수현 배우가 언급한 감정서 등을 증거로 첨부하여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그리고 이분들을 상대로 합계 120억원 상당에 손해배상청구소송 소장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알렸다.


김수현 측은 김수현을 향한 악플러 등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및 형법상 모욕죄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036302

목록 스크랩 (0)
댓글 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1.04 26,7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65 이슈 현대차 주가 근황.jpg 13:58 1
2955364 이슈 서바이벌을 관통하는 여경래 셰프의 명언 1 13:57 269
2955363 기사/뉴스 “국가가 만들고 강제한 ‘노인 무임 수송’, 부담도 국가가” 13:56 82
2955362 정치 [속보] 李 대통령 "쿠팡 유출 직원이 중국인…어쩌라고요?" 14 13:56 450
2955361 이슈 마블이 그린 동양의 신수 5 13:55 535
2955360 이슈 거짓말이 너무 당당해서 웃긴 한준호 영상 5 13:53 488
2955359 유머 창문으로 할부지 소환하는데 성공한 루이바오🐼💜🩷 7 13:53 439
2955358 기사/뉴스 [단독] '열일 행보' 김범, 쇼트폼 첫 도전…'회귀했더니 SSS급 의사' 주연 7 13:52 545
2955357 이슈 이번 주 금요일 공개되는 제로베이스원 마지막 앨범 첫곡 ‘𝑹𝒖𝒏𝒏𝒊𝒏𝒈 𝒕𝒐 𝑭𝒖𝒕𝒖𝒓𝒆’ 1 13:50 162
2955356 유머 ??? : 누나 이거 해줘 8 13:49 909
2955355 유머 결승ㅅㅍ)스포만 없었으면 심장 터졌을 거 같은 흑백 마지막 장면 23 13:47 3,073
2955354 이슈 조나단앤더슨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부임 후 선보이는 첫 컬렉션 실물샷 32 13:46 985
2955353 유머 흑백2에서 시간 재료가 너무 많아서 당황하는 정호영 15 13:44 2,646
2955352 이슈 연륜의 배움의 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말 18 13:43 2,096
2955351 정치 지방선거에서 저쪽 당이 확실히 망해야 한다 15 13:40 1,317
2955350 정보 빵 24종류로 식후 혈당이 얼마나 올라가는지 실험한 결과 157 13:40 8,961
2955349 기사/뉴스 아일릿,'낫 큐트 애니모어' 역주행에 음방 복귀..'엠카' '인기가요' 출격 20 13:39 838
2955348 기사/뉴스 2080 치약의 배신, 믿고 썼는데 '중국산'…"6종 자발적 회수" 12 13:37 1,457
2955347 이슈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나이든 커플이 함께 아이스스케이팅을 즐기고 있다 10 13:37 1,230
2955346 이슈 제주공항의 동백트리 12 13:36 2,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