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에 복귀한 의대생은 미복귀 학생들로부터 '이번에 시험을 치면 대가를 치르게 될 것', '우리가 못 다니면 너희도 힘들어진다' 등의 위협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메디스태프에는 “이번 복귀 전에 학교별로 감귤 리스트를 박제해야 한다”, “반민특위처럼 반귤특위를 만들어서 관리하자” 등의 글도 올라왔다. 감귤은 복귀한 전공의·의대생을 비꼬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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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사직, 자발적 수업거부의 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