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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몽고간장·오복간장 '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회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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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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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10일 ″경남 창원의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몽고식품주식회사'가 제조·판매한 '몽고간장 국(혼합간장)'에서 3-MCPD가 초과 검철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식약처는 오늘(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남 창원의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몽고식품주식회사'가 제조·판매한 '몽고간장 국(혼합간장)'에서 3-MCPD가 초과 검출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3-MCPD(3-Monochloropropane-1,2-diol)는 제조 과정에서 대두 등 산분해 시 비의도적으로 발생하는 물질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RAC)는 3-MCPD를 '발암 가능성을 고려하는 물질'을 뜻하는 '2B군'으로 분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약처에 따르면 부산 사하구 식품업체 '오복식품'의 '오복간장(청표/혼합간장)', '오복간장(금표/혼합간장)', '오복순진간장(혼합간장)'과 경남 김해 소재 주식회사 오복아미노의 '아미노산원액'(산분해간장)에서도 같은 물질이 나와 회수 조치됩니다.




부산 사하구 식품업체 '오복식품'의 '오복간장(청표/혼합간장)', '오복간장(금표/혼합간장)', '오복순진간장(혼합간장)'과 경남 김해 소재 주식회사 오복아미노의 '아미노산원액'(산분해간장)에서도 같은 물질이 나와

부산 사하구 식품업체 '오복식품'의 '오복간장(청표/혼합간장)', '오복간장(금표/혼합간장)', '오복순진간장(혼합간장)'과 경남 김해 소재 주식회사 오복아미노의 '아미노산원액'(산분해간장)에서도 같은 물질이 나와 회수 조치된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회수 대상의 소비기한은 몽고간장 '2027.3.31.'(내용량 1.8ℓ)과 '2027.4.28.'(내용량 1.8ℓ), 오복간장 '2027.1.23.'(내용량 1.7ℓ), '2027.2.25'(내용량 0.9ℓ), '2027.05.19.'(내용량 13ℓ), 아미노산원액 '2027.5.7.'(내용량 1만1195ℓ)로 각각 표기돼 있습니다.



유혜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412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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