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민석 "동남권투자은행, 부울경 산업발전에 좋은 대안"
7,669 7
2025.06.10 11:56
7,669 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09835

 

기자간담회 "산업은행 이전 반대한 적은 없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10일 “부산 지역의 경제 발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동남권투자은행이 설립돼 진행된다면 부울경 전역의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통의동 금감원 연수원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에서 “산업은행 이전 자체를 반대한 적은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산업은행 이전 대신 대안으로 내놓은 동남권투자은행이 산은을 대체할 수 있을지 지역 일각의 우려가 있다”는 국제신문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김 후보자는 “산업은행 이전 문제와 관련해 한번도 이전을 반대한 적은 없다”며 “ 토론하지 않고 일방적인 결정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고, 제가 소관 상임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토론이 필요하다라고 정책위의장으로서 언급한 것일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부산 지역의 경제 발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책은 내놓지 않고 사실상 정치적 수단으로서 계속 관철을 못하면서 그 얘기만 하는 일부의 정치적인 모습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었다”고 윤석열 정부 및 국민의힘을 겨냥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께서 대선 기간 중에 그렇게 이미 금융 노련이라든가 금융계의 상당수가 반대하는 하는 이런 자식은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하지 않은 것이라고 정리한 이후에 동남권 투자은행을 발표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저는 그 기본적인 아이디어에 대해서 매우 찬성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제기됐던 내용이 잘 진행이 된다면 오히려 부산뿐만 부울경 전역에서 인사 뿐만 아니라 투자에 있어서 훨씬 더 집중적인 어떤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대안이 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도록 제기하신 대통령과 입법을 제기한 의원들 비롯, 이 문제는 부산이 여야가 힘을 합쳐서 진행을 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573 04.08 61,0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1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2,6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8,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2,4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4,7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8,52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7,1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0842 이슈 에펠탑 못 가봤다는 기사님께 파코가 건넨 선물 07:28 281
3040841 이슈 경기중 골절상을 당한 말의 최후 2 07:24 344
3040840 유머 망태기 강아지 07:24 88
3040839 유머 휴닝카이 어릴 때 아빠 금발인데 자기는 왜 금발 아닌건지 의심했는데 5 06:41 3,621
3040838 유머 태풍 뚫고 태권도 가는 부산 상남자 5 06:32 1,295
3040837 기사/뉴스 실종여성 90% 사창가行 (1991년), 납치얘기(20~24년) 17 06:19 3,077
3040836 이슈 대구 돈카츠 맛집 1위 갱신이요 4 06:09 1,735
3040835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No.1" 3 06:08 220
3040834 이슈 혹시 저도 무대 올라가나요? 2 06:08 807
3040833 이슈 이 문장 크보명언집에 넣어야 됨 1 06:06 856
3040832 이슈 매일 1분씩 하면 숨은 키 3cm를 키울 수 있습니다. 10 06:03 2,038
3040831 정보 말로 안녕하세요를 해야지 누가 싸가지없게 고개를 까딱거리나😠 6 05:59 1,803
3040830 이슈 트위터 자동번역 추가로 벌어진 세계인의 축제.jpg 13 05:59 2,340
3040829 이슈 언니가 돈 작작쓰랫지, 너 거지가 꿈이니? 7 05:57 2,139
3040828 이슈 신도림에서도 안내리는 독한것들은 8 05:55 2,243
3040827 이슈 반올림 시절 고아라 3 05:54 820
3040826 이슈 찐안정형은 회초리든훈장님인거 나만몰랏음? 2 05:51 1,171
3040825 이슈 이 "예술 작품"을 뭐라고 부르시겠어요? 5 05:48 609
3040824 이슈 하하 롯데 폴리테루 89만원 재킷 샀대 1 05:47 1,555
3040823 이슈 치즈고양이들은 왤케 다 꼬순내 나게 생기고 11 05:46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