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이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에이핑크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은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네 사람은 현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 소속돼 있으며,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으로 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그룹 더윈드가 소속돼 있는 회사. 특히 김지용 대표는 과거 큐브엔터테인먼트 재직 때부터 에이핑크와 남다른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와 손잡은 에이핑크는 이번 재회로 더 큰 시너지를 내며 한 단계 높이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초롱,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은 에이핑크 멤버로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이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4월 완전체로 신곡 '탭 클랩'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네 사람은 팀 활동과 유닛 활동은 물론, 멤버 개인이 솔로 가수와 배우부터 방송인까지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지원군까지 만난 2025년의 맹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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