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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럼프가 백인 난민만 받는다는 소리 듣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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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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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의 위협을 무릅쓰고 미군을 돕거나 협력한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을 '미군 조력자'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주로 통역, 정보제공, 운전, 경호, 식량 제공 등 다양한 형태로 미군을 지원했음. 


지난 4년 보복의 위험때문에 제3국에서 떠돌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합법적으로 입국 및 체류 승인 받아 대기중이던 미군조력자들을 트럼프가 모두 거부함


반면에 트럼프 2기 첫 난민으로 49명을 받았는데

모두 백인으로, 사유는 ‘백인 차별로부터 구제’로 3개월만에 전세기 띄워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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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한 난민 동결 조치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2월 백인 아프리카너들이 “부당한 인종차별의 희생자”라며 이들을 우선적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수 백인 남아공인들이 흑인 다수로부터 차별받고 있다는 주장은 수년간 극우 세력 내에서 퍼져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남아공 출신 백인 동맹인 일론 머스크에 의해 반향을 얻기도 했다.

국제 학술지 ‘정치경제 리뷰’에 따르면 남아공 내 평균 백인 가구의 자산은 평균 흑인 가구의 20배에 달한다.



+ 경주마 이론 (좋은 유전자) 연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미네소타주 베미지에서 열린 유세에서 군중을 향해 "여러분들은 좋은 유전자를 가졌다"며 "많은 것이 유전자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경주마 이론을 믿지 않느냐. 우리가 매우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며 "미네소타의 여러분은 좋은 유전자를 가졌다"고 언급했다. 

미네소타주는 주민 대다수가 스칸디나비아 후손들로, 미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주민 79%가 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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