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진짜 현실이 되는듯한 미국 영화
5,248 10
2025.06.09 11:37
5,248 10
CXwjMs
bNcfOn
BLDrrt
ZugXdk

<시빌 워: 분열의 시대> (2024)


세상이 둘로 갈라졌다. 당신은 어느 편인가? 극단적 분열로 역사상 최악의 내전이 벌어진 미국. 연방 정부의 무차별 폭격과 서로를 향한 총탄이 빗발치는 상황 속에서 기자 ‘리(커스틴 던스트)’와 ‘조엘(와그너 모라)’, ‘새미(스티븐 핸더슨)’, 그리고 ‘제시(케일리 스페니)’는 대통령을 인터뷰하기 위해 워싱턴으로 향한다. 내 편이 아니라면 바로 적이 되는 숨 막히는 현실, 이들은 전쟁의 순간을 누구보다 생생하게 마주하게 된다.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진짜 공포다!


2024년 4월에 개봉한 A24 배급, 알렉스 가랜드 감독, 커스틴 던스트 주연의 미국 영화. 캘리포니아 주와 텍사스 주를 주축으로 한 '서부군'(Western Forces, WF)과 나머지 19주가 뭉친 '플로리다 동맹'(Florida Alliance, FA)의 분리독립으로 내전(civil war)이 벌어진 가상의 미국을 배경으로, 종군 기자들의 행보를 담은 전쟁 영화다.



개봉 당시에만 해도 판타지 같았는데 이제 현실적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42 00:05 10,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3685 기사/뉴스 경찰, '모텔 연쇄 살인' 피해자 3명 추가‥약물 성분 확인 10 12:33 597
413684 기사/뉴스 BTS 광화문 콘서트…세종대로 33시간 통제·지하철 무정차 6 12:32 259
413683 기사/뉴스 KBO리그 대전 시범경기 '암표 10만원'… 꽃샘추위 꺾은 '만원 열기' 1 12:32 101
413682 기사/뉴스 [단독] '신예' 홍화연, '케데헌' 아카데미行 안효섭 손잡고 대세 굳히기..'더 파이널 테이블' 주인공 12:32 523
413681 기사/뉴스 대낮 스토킹 살인, '접근 경보'만 울렸어도 12:30 177
413680 기사/뉴스 30대, 규제 속 서울 아파트 '큰 손'…생애최초·경매 1위 2 12:29 266
413679 기사/뉴스 40대 스트레스 '최고'‥주요 원인은? 12:23 537
413678 기사/뉴스 하이브 “256억 포기” 민희진과 타협 없다‥풋옵션 강제집행취소 신청 13 12:21 1,136
413677 기사/뉴스 봄바람 타고 공연이 분다 12:20 337
413676 기사/뉴스 '종묘 앞 재개발' 또 충돌‥국가유산청, 사업시행자 SH 고발 4 12:20 315
413675 기사/뉴스 오뚜기, ‘진밀면·진비빔면’ 신규 광고 공개…모델 허경환 발탁 20 12:19 1,245
413674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성형 공약 진행 중이었다! “장항준 대신 호랑이가 하고 OTT 진출”(원마이크) 15 12:17 1,021
413673 기사/뉴스 고유진·더원·KCM, 가창력 끝판왕 한 무대…‘더 보컬’ 전국투어 5월 9일 청주서 포문 12:13 82
413672 기사/뉴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초대 안 했다 “나도 현장에서 알아” 24 12:11 2,017
413671 기사/뉴스 이동휘 “‘왕사남’ 더 잘돼야 해, ‘극한직업’ 뛰어넘어도 된다”(메소드연기) 9 12:09 1,371
413670 기사/뉴스 [속보] 호남고속도로에 차 세운 40대 만취 남성, 뒤따르던 화물차 기사 결국 숨져 26 12:09 2,437
413669 기사/뉴스 이동휘 “품바옷 700만원 아닌 100만원‥옷장에 영원히 봉인”(메소드연기) 9 12:07 1,567
413668 기사/뉴스 광화문 컴백 공연 앞둔 BTS…서울 도심 한 달간 '더 시티' 프로젝트 2 12:05 482
413667 기사/뉴스 '정치에 손 뗀' 김흥국, 이제는 '축구 응원' 행보 박차 7 12:04 531
413666 기사/뉴스 옷장에 숨어있던 男…알고 보니 ‘범죄경력 도합 60범’ 수배자였다 11 12:02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