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병기 “원내대표 당선 즉시 반헌법특위…尹 내란 전모 밝힐 것”
8,639 62
2025.06.09 09:28
8,639 62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6090021

 

“李 대통령 길에 놓인 걸림돌 치울 내란 종식 최종병기”
오는 12~13일 첫 원내대표 선거…당원 투표 20% 반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병기 의원은 “당선 즉시 반헌법특위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윤석열 내란의 전모를 낱낱이 밝혀내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9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나아가는 길에 놓인 걸림돌을 치우고, 철저하고 비타협적으로 내란 종식을 완수할 도구로 최종병기 김병기를 써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 앞에 놓인 최우선 과제는 분명하다. 내란 세력의 난동을 제압하여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란에 책임 있는 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고 다시는 사회에 복귀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국가정보원 간부 출신임을 언급하며 “저는 그동안 당내 선거에 나서 본 적이 없다”며 “국정원에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음지에서 일했던 것처럼, 당과 이재명 대표를 위해서 블랙 요원처럼 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대한민국 재건 프로젝트의 1호 파트너 요원’으로 누가 적합한지, 내란 종식의 최종병기로 누가 적합한지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12~13일 이재명 정부 첫 원내대표 선거를 3선의 김 의원과 4선의 서영교 의원의 2파전으로 진행한다. 이번 원내대표 선거부터 권리당원 투표 20%가 반영돼 당원 표심이 당락에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63 01.01 44,6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4,9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4,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8,0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3,2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2,6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8,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1514 이슈 나는 트위터 헤비유저이고 아내는 인스타 헤비유저인데 같은 사안에 대해 얻는 정보가 너무나 다르다. 4 11:15 400
2951513 유머 존박 : 나는 대학다닐 때 봉사활동도 하고... / 딘딘 : 그거 free meal 주는거져? 그거 우리 동네에 왔었엌ㅋㅋㅋㅋㅋ 6 11:14 729
2951512 이슈 다음 중 넙치는? 11:13 48
2951511 이슈 조선시대 교육열도 무시무시했다 1 11:13 164
2951510 기사/뉴스 [속보] “라이터로 불질러”… 광주 아파트 화재 80명 긴급대피·3명 병원 이송 4 11:12 564
2951509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1:12 96
2951508 이슈 흑백요리사 보는사람들 중에 은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사실 중 하나 (노스포) 25 11:10 1,930
2951507 기사/뉴스 [단독] "총기 휴대말라" 육군 모사단, 위병소 경계근무 지침 논란 9 11:07 516
2951506 이슈 백두산 국경 CCTV에 찍힌 호랑이 근황 14 11:05 1,830
2951505 이슈 트와이스 쯔위와 CLC 엘키의 샤넬 챌린지 2 11:03 492
2951504 정보 2025년 글로벌 서브컬쳐 게임 매출 top10 5 11:03 485
2951503 유머 라부부 너무 싫어하지마.. 9 11:02 1,703
2951502 유머 워너원 재결합 소식과 함께 소소하게 얘기 나오고 있는 컨텐츠 추천(학원물 유니버스) 10 11:01 1,165
2951501 이슈 어릴 땐 신데렐라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불가능한 수준의 신분상승이구나 했지. 17 10:59 2,338
2951500 이슈 선생님께서 말하신 정도 운동량이면 복싱이 문제가 아닙니다 9 10:57 1,960
2951499 이슈 아기는 엄마가 우는 것을 보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을 가져와 엄마에게 줍니다 3 10:57 1,310
2951498 유머 조금 당황스러운 퓨마 울음소리 10 10:54 957
2951497 기사/뉴스 2026 새해를 맞아 ‘뼈말라’ 만큼은 퇴출합시다 32 10:54 2,398
2951496 기사/뉴스 박서준X원지안, 임상아 섭외 위해 스페인까지 날아갔다 (경도를 기다리며) 1 10:52 783
2951495 이슈 서강준이 나랑 눈 마주치고 웃어주는 느낌 드는 3초 10 10:50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