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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극우성향을 숨기지 않는 작가 이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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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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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가이자 유튜버 이지성 대표작들

베스트셀러 작가에 강연도 많이 했음. 강남구 삼성동 거주


와이프는 당구선수 출신 차유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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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사람은 다 알 정도로 최근 몇년간 농도짙은 극우 발언을 서슴없이 함



‘500만 부 작가’ 이지성이 말하는 ‘출판계에서 우파로 산다는 것’

https://m.monthly.chosun.com/client/amp/viw.asp?ctcd=&nNewsNumb=2023061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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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학습 만화책 제작도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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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계엄 옹호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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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서 “비상계엄 잘했다. 대한민국 경제가 안 좋을 건 뻔하지만 그래도 잘했다”며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그는 “윤 대통령 비상계엄이 법에 어긋난 것도 아니고 합법적인 거다. 대통령 고유 권한이다. 물론 좌파들은 전시도 아닌데 왜 했냐고 그러는데 이 새X들아 너희 때문에 전시잖아. 대한민국이 주사파의 전쟁이지”라고 격양된 모습을 보였다.


이 작가는 또 “내 꿈이 그거였다. 구국의 영웅이 결단하고 나타나서, 헬기 타고 국회 가서 북한·중국과 내통하는 간첩 다 잡아들이고 증거 전 세계에 공표하고 자유 대한민국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라며 “이승만, 박정희가 만든 국가를 재건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이 비록 실패했지만 헬기에 공수부대원 태워서 멋있었다. 간첩 증거가 있는 국회의원들을 체포해서 감옥 보내는 건 당연히 대통령이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윤 대통령은 자기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1211/130616277/1




본인 유튜브 채널에도 선동과 날조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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