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부르카를 입고 생활하는 여성들.jpg
45,035 239
2025.06.06 18:48
45,035 239









여인들은 소녀기를 지나면서부터 온 몸을 부르카로 뒤덮는다.



이슬람 경전인 코란에 나오는, 여성은 베일을 써서 몸을 가려야 한다는 구절에 따라 시작된 것이 이슬람 여성들의 베일(부르카,니캅,차도르,히잡)이다.


부르카는 '존중받아야 할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을 나누는 용도로 쓰였다.

여성이 성적 놀림감이 되는 것을 막으며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의 접촉을 차단하는 용도 및 무슬림 신앙을 드러내기 위해서 이 베일들을 씌운다.





일반적으로 이슬람 원리주의, 근본주의를 표방할수록 신체의 노출이 줄어든다.

이란 소녀의 성장사가 담긴 페르세폴리스란 책에 따르면 여성을 윤기 흐르는 머리로 뱀처럼 남자를 끊임없이 유혹하는 사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부르카를 써야 한다고 말한다. 




부르카는 일반적으로 푸르거나 하늘색이며, 이것은 부르카의 상징과도 같은 색이다. 

화려한 색의 부르카는 주로 실내용이다.







부르카의 안쪽에는 이런 전통 의상이나, 양장을 입는다.

현지인 여성의 말에 따르면 의외로 편한 점도 있다고 한다. 속에 잠옷을 입고 나가도 아무도 못 알아보기 때문에 잠깐 하는 외출 같은 경우 매우 편하다고




부르카를 파는 가게.









부르카를 입고 음식을 먹는 모습

차도르를 입은 채로 스파게티를 천 안에 집어넣어서 먹는 여성의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공식석상이나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얼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그렇게 먹는다고 함

보통의 경우 코 아래 부분의 부르카를 걷어내고 먹는다.



부르카를 입고 교육을 받고 있는 여학생들






장을 보는 모습




부르카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하루종일 착용하고 있으면 목이 아픈 경우가 많다.







아이는 엄마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




주변의 자유분방한 남성의 차림에 비해 극단적으로 비교되는 부르카 차림의 여성



부르카를 쓰고 보는 시야




댓글 239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얼베리어X더쿠💙 피부장벽 회복의 시작!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 체험 이벤트 380 09.28 20,58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90,55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6,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62,3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38,9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9,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1480 이슈 2026 TEEN TOP WE GONNA ROCK IT DROP IT TOP IT HEY DON'T STOP IT POP IT TEEN TOP WE GONNA ROCK IT DROP IT TOP IT HEY DON'T STOP IT POP IT TEEN TOP WE GONNA ROCK IT DROP IT TOP IT HEY DON'T STOP IT POP IT LIVE 15:30 0
3171479 기사/뉴스 '이럴 수가' 이민성호 초비상...주도권 잡았지만, 역습에 당했다! 전반 23분 중국 왕위둥에 '선제골' 허용 1 15:29 64
3171478 이슈 동물농장이 고양이탐정 쵤영중 이주방사놀이 (학대방법중하나)로 추정되는 사건을 촬영했지만 방송하지 않음 15:29 122
3171477 이슈 팬서비스 하는 아기 호랑이 설호 🐯 15:28 71
3171476 기사/뉴스 장윤기 무기징역에…"엄마가 미안해" 이채원母 17분간 오열 4 15:28 274
3171475 유머 에그사옥 현수막 광고를 얻기 위한 올데프 미션 수준 15:27 172
3171474 유머 부산 북항 상어 인파가 질투났던 충북 제천시 3 15:27 496
3171473 이슈 결국 변요한까지 쓰게 된 여시 유행어(?) 3 15:26 471
3171472 유머 정우 : (형아에게) 은우야 / 김준호 : 형이라고 해야지 1 15:25 438
3171471 이슈 프랑스 독립 영화스러운 경험을 한 트위터리안 3 15:24 524
3171470 기사/뉴스 ‘87세’ 사미자가 기억하는 친일파 “日 순사에 다 일러바쳐”(오미자 말고) 4 15:23 617
3171469 유머 암살자들 제작사랑 손 잡은 회사 ㄷㄷㄷ...JPG 25 15:23 1,683
3171468 이슈 (약후방) 현재 미국 난리난 캣츠아이 서바이벌 탈락자...jpg 10 15:19 2,376
3171467 이슈 윤석열이 2023년 7월 15일 우크라이나를 비밀리에 전격 방문했다. 전쟁 중인 나라에 그것도 부인까지 대동하고 말이다. 28 15:18 1,646
3171466 이슈 사제 컨셉에 이어서 이번엔 신화 컨셉으로 말아온 남돌 1 15:17 563
3171465 기사/뉴스 "상대 경련 왔는데 약점 안노렸다" 해외언론도 찬사...120점 플레이로 '24년 만의 여복金' 이소희-백하나, 스포츠맨십은 200점! 8 15:17 652
3171464 이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미니어처 랜덤 책 키링.jpg 36 15:16 2,068
3171463 이슈 아이유 앨범 홍보, 헤메스 관련 글 업데이트 42 15:16 2,258
3171462 유머 서양인들이 환장한다는 한국 불교 체험.jpg 17 15:14 2,096
3171461 이슈 ???: 하트 180개 감사합니다 🫶 7 15:13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