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대 할머님께서 아파트 고양이 밥 주는 곳에 자주 와서 지켜보던 남학생에게 고양이를 입양보냈는데 첫날 바로 잃어버리고 연락두절됨
할머님이 고양이 탐정을 불렀는데 느낌이 쎄한 탐정님이 cctv로 확인하러 가니까 일부러 방사한거라고 학생이 자백함
이 촬영분은 방송되지 않은 미방분이라 탐정님 유투브에만 올라왔는데 댓글에 이주방사놀이로 추정된다는 말이 있음
할머님이 빼곡히 톡을 보내도 답 없이 잠수탄 학생 버르장머리
(미성년자에게 함부로 입양보냈냐고 비난말길
70 넘는 분이시고 길고양이 보러 자주 오던 학생이라 위험성을 잘 모르셨을 수 있음 할머님이 탐정 부른거임)
집으로 탐정님이 찾아가자 학생 보호자는 입양사실조차 모르고있음
실종장소로 가서 상황설명을 자세히 해달라니까
주머니에 손 꽂고 설명 ㅎㅎ
도망쳤다는건 거짓말임
탐정님이 관리사무소 가서 cctv 확인하니까
집안 말고 밖에서 키우고싶어서 방사했다고(?) 자백함
그리고 댓글에서 제기된 의혹
이주방사놀이란 무엇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0739?sid=102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에서 생활하던 길고양이들을 무단으로 포획해 원래 서식지에서 떨어진 공원에 풀어놓은 행위가 동물학대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동물학대의 한 방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