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보톡스 주사시술이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작용
9,848 32
2025.06.05 23:17
9,848 32


 

 

 

"보톡스 주사를 맞은 지 2주가 지났어요.
부작용을 겪고 있습니다. 제 눈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이마가 얼어붙은 것 같고 눈썹 부분이 아래로 꺼져서 눈이 감긴 것처럼 보여요"

 

 

 

 

 

 

"여러분, 보톡스로 인해서
눈에 안검하수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저는 몰랐지만 지금은 아주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휴..."

 

 

 

"이 사람은 보톡스 사용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Carolina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미용 보톡스 20유닛을 투여받고 3일 후부터
그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경험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공황발작이 생기는 증상으로 시작해
신경학적 문제를 겪게 되었습니다.
이해와 말하기에 어려움이 생겼고 뇌졸중과 유사한 증상이 뒤따랐습니다.
극심한 피로감과 근육 약화, 다리의 마비가 나타났습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보톡스를 맞았다가
표정이 이상해진 여성분

얼굴이 굳어버린 와중에도 가능한 한 예쁘게 웃으려고 노력해 봤으나

웨딩사진이 전부 이상하게 찍혀버렸다고...

거북이 같다며 웃픈 셀프 디스 ㅠㅠㅋㅋ

 

 

 

"틱톡은 미쳤고 인터넷도 미쳤어요.
이갈이 문제 때문에 수년 동안 치과의사를 통해서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1년에 3회에서 4회 정도 맞았는데 턱 근육이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아요.
감각을 느낄 수도 없어요.
28살밖에 안 됐는데 중력 그대로 턱 아래 늘어진 살이 생겼어요. 인터넷이 저에게 이런 영향을 끼쳤네요"

 

 

 

보톡스가 치매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코리아헬스로그 https://www.koreahealthlog.com/news/articleView.html?idxno=45615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Neurotoxin)은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Clostidiumbotulinum)이 생산하는 신경독소(neurotoxin)로서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호흡이 마비되어 사망할 수 있으며 사망률이 5~10%에 이르며 이는 다른 식중독에 비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 보툴리눔 톡신을 극소량으로 한정적인 부위에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근육 및 신경 질환 등의 증상을 치료하거나
미용 성형 분야에서 주름제거 효과가 있어
저농도의 보툴리눔 톡신 A는 보톡스(Botox)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 * * * *

반복적으로 투여된 보톡스는
신경세포 분비 전달물질인 아세틴콜린의 양을 줄이고
이에 따라 미세아교세포가 활성화하고 전환성장인자(TGF)에 의해 신경세포의 보완 단백질(C3, C5)이 생성된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세아교 세포의 염증 활동이
신경세포 시냅스를 감소시키고
치매 유도 물질로 알려진 타우(tau) 단백질을 축적하며
신경세포 사멸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조한상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보톡스의 반복적인 투여가 퇴행성 뇌질환을 일으킬 수 있음을 밝힘으로써
보톡스 투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24 00:05 3,5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41 유머 뭘하던 사전 기선제압이 중요한 이유.jpg 11:22 202
3059240 정치 부산시장 선거, ′퐁피두 미술관 부산 분관′ 격돌 11:22 60
3059239 이슈 공중화장실 바닥 틈도 살펴봐야 하는 이유 7 11:21 570
3059238 이슈 [kbo] 타구속도 184.2km 라인드라이브 홈런 친 엘지 이재원 11:21 100
3059237 이슈 어제 야구장 인근 화재 3 11:20 386
3059236 기사/뉴스 [단독]초밥 뷔페 ‘쿠우쿠우’ 회장 부부, 이혼 후 고소·고발전···검찰, 둘 다 ‘배임죄’ 기소 3 11:18 716
3059235 정보 [KBO]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새 영상 썸네일 30 11:17 1,100
3059234 이슈 프리미엄 회원님 생일 축하중인 하이디라오.gif 2 11:17 816
3059233 기사/뉴스 전현무, 21m 상공서 "도운아!" 비명…배나라 결국 눈물까지 (나혼산) 3 11:17 615
3059232 기사/뉴스 [속보]한국산 전투기 시대 개막…KF-21 ‘전투용 적합’ 최종 판정 10 11:16 328
3059231 이슈 부산시에서 해운대해수욕장에 새로 만드는 흉물 16 11:16 1,067
3059230 이슈 그룹 ‘트라이앵글’ 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포토] 24 11:14 1,187
3059229 이슈 포스터 잘 뽑은거 같은 5월 방영예정 드라마 10 11:11 1,709
3059228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측, 2심 징역 15년 선고에 "납득 불가, 상고할 것" 20 11:10 902
3059227 이슈 서인영이 소속사 대표 말은 안들어도 박정아 말은 잘 들었던 이유 11 11:09 1,982
3059226 기사/뉴스 '62회 백상' 주지훈·전도연·송강·지창욱 등 화려한 시상자에 특별무대까지 11:09 247
3059225 이슈 [포토] 영화 '와일드씽' 제작보고회 강동원 139 11:09 6,759
3059224 이슈 [단독]'신인가수' 김남길, 연대 축제 뜬다…비·카라와 한 무대 16 11:08 772
3059223 기사/뉴스 "잠실돔, 고척돔 아쉬움 되풀이해선 안돼" 잠실 찾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 감독'의 공통점은? 7 11:07 361
3059222 이슈 [유퀴즈] 신혜선이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자란 이유라는 엄마의 사랑 9 11:04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