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복지부 조규홍 장관 사표 반려
33,441 104
2025.06.05 15:12
33,441 104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0080567845

 

 

이재명 정부가 새로 출범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 이기일 제1차관, 박민수 제2차관이 모두 사표를 제출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반려했다.

4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 운영을 함께할 내각과 대통령실 인선을 직접 발표했다.

이주호 부총리를 비롯한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들은 일괄 사표를 제출했지만, 이 대통령은 ‘국정 연속성’과 ‘비상 경제 점검 필요성’을 이유로 박성재 법무부 장관을 제외한 나머지 국무위원들의 사표를 모두 반려했다.

이는 국무위원들이 낸 사표를 모두 수리할 경우, 당장 국정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국무회의 정족수도 모자랄 수 있다는 점에서 새 정부 인선을 완료할 때까지 기존 장관을 유임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사표는 반려됐어도 차관들은 모두 세종청사 내 짐을 정리한 상황이며, 각 부서는 이재명 정부에서 진행되는 현안 업무보고를 준비 중이지만 이는 공식 업무보고가 아닌 현안을 전달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재 복지부 장관 및 차관의 공식 일정은 없는 상황이다.

현재 이재명 정부는 주요 인사의 지명 및 임명이 시작된 상황으로, 이에 정부 내각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없이 시작되는 정권이라 즉시 협력이 가능한 인물 위주로 조기 인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 장관에는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전현희 의원 등이 거론된다.

댓글 10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하이클✨] “순하지만 개운해!” 트러블 피부를 위한 저자극 데일리 클렌저🫧체험단 이벤트 212 09.28 19,7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83,7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91,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59,1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35,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7,5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8,5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1066 이슈 눈두덩이를 잡아채는 사람은 태어나서 첨봄 07:17 56
3171065 유머 언니는 무슨맛인지 먹어보자 07:16 74
3171064 정치 李대통령, 30대·서울서 ‘부정’ 70%넘어…전체 긍정은 35.8%-한길리서치 2 07:13 80
317106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7:07 79
3171062 유머 스스로 화장실을 개척한 고양이 1 06:59 552
3171061 팁/유용/추천 📣📣신종 피싱 범죄(레터피싱) 주의!!!! 1 06:58 787
3171060 유머 슬쩍 과자 가지고 가는 강아지 1 06:56 459
3171059 이슈 머쉬룸레이어드컷한 장원영 7 06:56 1,823
3171058 이슈 "집까지 팔고 포기했는데"…피싱 피해금 263억, 1137명에 돌아갔다 14 06:40 1,533
3171057 이슈 라이즈 원빈 자만추 했는데 개쪽팔림 43 06:37 3,540
3171056 유머 자신의 운명을받아들인 강아지 2 06:29 1,222
3171055 기사/뉴스 "제 아들은 노예보다 못 했습니다." 과로사 유발 초과 근무 시간 전수조사의 필요성 4 06:09 2,317
3171054 이슈 미국 국채 금리 폭등과 한국 GDP의 비밀 3 06:00 2,249
317105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내가 있는 한 북한 김정은은 괜찮을 것” 19 05:21 3,104
3171052 유머 아아~김길규 개새끼~ 1 05:12 933
3171051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밖으로 못 나오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편 4 04:44 346
3171050 정보 눈 앞에 떠다니는 투명한 실 👁👁 11 04:37 2,839
3171049 유머 구라안치고 이 스펙이면 동국대씹어먹음 6 04:34 3,677
3171048 유머 묘하게 현실적인 요리영상 (feat.짱구) 8 04:07 1,380
3171047 이슈 게이임을 공개하면, 부정적인 의견 중에 "성욕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게 싫다"는 의견이 나오는데, 항상 위화감이 들어 15 03:58 5,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