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3월 열린 첫 변론기일에서 양측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유무 여부, 신뢰관계 파탄 여부 등을 두고 입장 차이를 보인 바 있다.
특히 당시 재판부는 양측을 향해 "합의나 조정 가능성은 없나"고 물었고, 어도어 측은 "합의를 희망하고 있다"고, 뉴진스 측은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 아닌 것 같다. 피고의 심적 상태는 그런 걸 생각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 현재로선 그렇다"고 답했다.
두 번째 변론기일에서도 재판부는 "합의할 생각 없나. 저번에 없다고 했는데 너무 아쉬워서 재판부 입장에서 권유를 한다"고 재차 물었다.
특히 당시 재판부는 양측을 향해 "합의나 조정 가능성은 없나"고 물었고, 어도어 측은 "합의를 희망하고 있다"고, 뉴진스 측은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 아닌 것 같다. 피고의 심적 상태는 그런 걸 생각할 상황은 아닌 것 같다. 현재로선 그렇다"고 답했다.
두 번째 변론기일에서도 재판부는 "합의할 생각 없나. 저번에 없다고 했는데 너무 아쉬워서 재판부 입장에서 권유를 한다"고 재차 물었다.
그러나 뉴진스 측은 "의뢰인과 상의해봐야겠지만 신뢰 관계가 이미 너무 파괴돼서 되돌아 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어도어 측은 "본안이든 가처분이든 결론을 내주시면 그 후에 쉽게 합의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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