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측 "어도어 증거 내용 상당히 부실..자세히 밝혀줘야 할 것" [스타현장]
16,876 104
2025.06.05 12:01
16,876 104

이날 뉴진스 측은 "어도어가 중대한 매니지먼트 계약을 불이행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가 주장하는 전속 계약 해지 사유가 계속 변경되고 있는데 이는 무리하게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사후적으로 해지 사유를 찾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뉴진스 측은 "원고들이 답변을 한 내용들도 관련 증거들을 실제 열어 보면 내용이 상당히 부실하다. 매니지먼트 의무라는 것이 대체할 수 있는 프로듀서 명단을 한 번 뽑아보고 끝나는 정도가 아니다. 그런 걸로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게 아니다. 히치하이커 프로듀서를 만났다면 무슨 내용을 논의했고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자세히 밝혀줘야 할 것 같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지난 4월 열린 첫 변론기일에서는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렸다. 당시 어도어 측은 "당사가 민희진 전 대표를 축출한 게 아니라 제 발로 나갔다", "피고들이 홍콩 공연을 민희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준비한 후 성공적으로 마친 걸 보면 민희진만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피고 스스로의 언행과도 모순되는 점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뉴진스 측은 "(어도어와) 기본적인 신뢰 관계가 파탄돼서 함께 할 수 없다", "경영진이 모두 교체되면 과거의 법인과 지금의 법인은 형식적으로는 동일할 지라도 실질적으로는 완전히 다른 법인이다"라며 민희진이 없는 어도어는 과거와 완전히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법인이기 때문에 현재의 어도어와는 계약을 이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Scx6a4z

댓글 10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330 10.01 41,0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37,75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5,4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2,9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78,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1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104 이슈 올버즈 (allbirds) 국내 영업 종료 2 03:35 473
3174103 정보 1003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4일차 대한민국 종목별 일정 2 03:21 244
3174102 이슈 미야오 안나 인스타그램 업로드 (끌로에) 03:17 172
3174101 이슈 당신이 몰랐던 역사적 순간들 2 03:11 356
3174100 유머 ??: 내가 먹는거라곤 된장찌개, 잡곡밥, 계란말이, 김치와 나물 한 종류가 전부인데 그것도 차려주기 싫냐? 22 03:07 1,276
3174099 이슈 위너도 안좋은 시기가 있었냐는 장재인의 질문에 강승윤의 대답.jpg 15 03:04 1,172
3174098 이슈 추락 직전 조종간 잡은 승객 02:59 606
3174097 이슈 [맡겨만 주십숏] 추억을 간직한 29년 문구점 02:56 182
3174096 정보 SM 장기 연습생 수준...jpg 9 02:55 1,775
3174095 이슈 아카이브 앱크 첫 번째 앰버서더 GUESS WHO 02:52 264
3174094 이슈 인터넷에 인증샷 올릴 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 16 02:44 2,202
3174093 유머 갑자기 추워서 다이소에서 5000원 바람막이 샀는데 의외로 디자인이 괜찮아서 약간의 그림을 첨가해봤음 3 02:41 1,959
3174092 이슈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치킨 브랜드 2 02:34 1,279
3174091 이슈 교황 레오 14세: 인공지능의 이 시대에, 인간의 예술과 기계가 생산하는 것을 구별하는 것이 점점 더 시급해지고 있다. 1 02:29 444
3174090 유머 @릴댄은 파트바꾸기가 국룰인데 혼성이라 여멤들국힙원탑되고 남멤들 요염해진거 ㅈㄴ웃교 2 02:25 823
3174089 이슈 24년 전 어제 발매된_ "2002년 신드롬" 02:24 260
3174088 이슈 바르셀로나에서 길 걷다가 목걸이 뜯긴 사람ㄷㄷ 24 02:20 3,594
3174087 이슈 원덬이 매일 지하철에서 보고 힘내는 시...jpg 8 01:59 2,212
3174086 정보 정부는 현재 설탕세(설탕부담금)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 않습니다. 비만치료제 급여를 위해 설탕세를 도입하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16 01:55 1,470
3174085 이슈 클로즈 유어 아이즈 'Drop That!' 초동 3일차 종료 14 01:55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