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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어제 첫출근했던 우리 정부 직원들 새벽부터 나갔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한나절을 강당에 앉아서 기다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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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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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ongmanideul/status/1930423884131774931?t=xNbJgIsSwwjWNgSwsw5IIg&s=19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5일 이재명 정부 취임 첫 날 대통령실에 인수인계 할 직원들도 남지 않았다는 주장과 관련해 "민주당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지시를 내린 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정부는 업무를 인수인계 할 직원도 두지 않고 사무실의 컴퓨터, 프린터, 필기도구조차 없는 무덤으로 만들어놓고 나갔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의 이 행태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즉각 가동해야 할 새 정부의 출범을 명백하게 방해한 행위"라며 "선거 파견 온 일반 공무원은 소속 부처로 돌아갔고, 근무하던 별정직 공무원은 나 몰라라 한 채 사표를 내고 사라졌다"고 언급했다.


이어 "한시가 급해 새벽부터 인수인계를 받으러 간 이재명 정부 직원들은 하염없이 강당에서 한나절을 기다려야 했다"며 "저는 지난 5월 19일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대통령실 서류 파기 및 6월 4일 전 공무원 복귀 지시 등 '빈 깡통 대통령실'을 만들지 말 것을 분명히 경고했으며 이는 범죄 행위로서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8749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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