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민시, '학폭 의혹' 타격 없다.. 심상 찮은 '당신의 맛' [공식]
7,565 26
2025.06.05 10:10
7,565 26
vvjTzs
'당신의 맛'에서 강하늘과 고민시가 거센 폭풍 속에서 마지막 이야기를 향해 달려간다.

지니 TV 오리지널 '당신의 맛'(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은 강하늘(한범우 역)과 고민시(모연주 역)를 통해 치열하게 일하고 사랑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소박하면서도 맛깔스럽게 담아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힘입어 '당신의 맛'은 매주 시청률 뿐만 아니라 국내 OTT를 포함, 전세계적으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44개 국가에서 톱10에 오르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3주 연속 2위를 차지한 것 (2025. 05. 26~2025. 06.01 집계 기준).

매주 수십 편의 글로벌 신작이 쏟아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3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한 것은 비영어권 콘텐츠로서는 보기 드문 기록으로 보이며 이는 콘텐츠 자체의 힘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여겨진다. 국경을 초월한 뜨거운 관심 속에서 이들이 어떤 결말을 향해 달려갈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모연주가 한범우를 용서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한범우는 정제의 레시피를 가져올 목적으로 모연주에게 접근했지만 진심을 다해 요리를 하는 그에게 푹 빠지고 말았다. 그러나 한범우에게 레시피를 빼앗겼던 남자가 정제에 불을 지르고 장영혜(홍화연 분)가 정제의 레시피로 디아망 평가단을 맞이하는 등 그동안 한범우가 저질렀던 일들이 부메랑이 되어 점점 그의 목을 옥죄기 시작했다.

끝내 모연주가 모든 것을 알게 되고 변명의 여지가 없었던 한범우는 모든 잘못을 시인했다. 무엇보다 서로 마음이 통하자마자 한범우의 잘못이 드러나 더욱 안타까움을 더해 한범우와 모연주의 로맨스 향방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번째는 한범우와 한선우(배나라 분)의 피할 수 없는 후계 싸움이다. 앞서 한범우는 한선우에게 후계자 자리에 야망 없다는 뜻을 밝혔지만 한선우는 그를 쉽게 믿지 않았다. 한범우가 오너로 있는 모토 레스토랑이 디아망 쓰리스타를 받으면서 한선우의 불신은 더 커졌고 결국 모연주가 있는 앞에서 한범우가 레시피 헌터였단 사실까지 폭로하고 말았다. 더욱이 형제의 엄마이자 한상의 오너인 한회장(오민애 분)의 압력도 거센 만큼 두 형제의 대립의 끝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요리를 매개로 희로애락을 겪는 인물들의 성장이 세 번째 관전 포인트다. 레시피 헌터였던 한범우가 정제 식구들을 만나면서 음식을 만들고 대접하는 일에 진심을 느끼게 되었고, 신춘승은 직접 만든 막걸리로 인정을 받으며 자신감을 되찾았다.

이처럼 다른 이들에게도 저마다의 변화가 찾아오며, 특히 예상 밖의 인물이 겪는 변화는 온 마음을 다하는 일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렇듯 위기에 놓인 로맨스, 형제 간의 대립, 인물들의 성장과 변화까지 숨 쉴 틈 없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당신의 맛'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당신의 맛' 6회는 오는 9일 밤 10시 ENA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한편 '당신의 맛' 주연 고민시는 최근 학폭(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 법적 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35174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0:05 9,0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219 이슈 애매하게 5,6년 올드한게 아니라 한 30년 올드해버리니 오히려 힙함 ㅋㅋㅋ 1 22:46 350
2957218 이슈 나야, 최강록 소주 출시! 2 22:45 526
2957217 유머 1990년대 IT보안기술 4 22:43 384
2957216 이슈 드디어 등장해버린 두쫀쿠 끝판왕..jpg 23 22:41 2,054
2957215 유머 법원 위스키는 어디서 사냐 7 22:41 741
2957214 이슈 박나래vs매니저 논란 약간 반전? (새로운 이진호발 소식) 14 22:40 2,468
2957213 유머 [먼작귀]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하치와레(일본연재분) 5 22:39 202
2957212 이슈 잼민이때 키자니아 갓는데, 키조라고 거기서만 쓸 수 잇는 화폐가 잇엇음 2 22:39 408
2957211 기사/뉴스 문과 전문직 '사망 선고' 내린 미 경제학자들…"앞으로 법조계 진로 절대 안 돼" 5 22:38 580
2957210 이슈 후카다 쿄코 리즈시절 1 22:38 315
2957209 유머 시아버지 : 뭐 먹고 싶은거 있으면 다 얘기해 다 해줄게 며느리 : 신선한 전복? 4 22:38 1,039
2957208 이슈 거침없이 하이킥 명장면 1 22:37 223
2957207 이슈 대만 청춘영화 주인공 같은 클유아 김성민 대만 출국 사진 2 22:37 345
2957206 이슈 재택근무vs사무실출근 연봉 2배차이 난다면? 3 22:36 640
2957205 기사/뉴스 하희라 “아들 얼굴 본 사람들 ♥최수종 성형 의심, 딸은 완전 아빠 눈”(옥문아) 22:36 945
2957204 유머 ??? 안성재.... 못참겠다는듯 안아버리네 4 22:36 1,196
2957203 이슈 아이슬란드 여행 갔다와서 서울에 집 산 사람 7 22:35 1,654
2957202 유머 흑백2 태안(출신) 셰프 오늘 개업 5 22:34 1,776
2957201 이슈 해외에서 화제인 검소한 메시 22:34 644
2957200 기사/뉴스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안세영에 곡소리 中 왕즈이, 다시 안세영 만나러 간다 → 말레이시아오픈 8강 안착 1 22:34 159